전혀 생각도 안하다가 정식 발매 소식이 뜬 걸보고 데모가 있다는 걸 생각해내고 해봤습니다. 게임 실행시 아웃런2의 이식으로 유명한 스모 디지털 로고가 뜨는 걸 보고 갑자기 기대감이 급상승. 사용가능 캐릭터는 소닉과 반조 카주이에 트랙 하나입니다. 뭐 일단 게임자체는 완벽하게 마리오카트 아류작인데
프레임이 30이네?
스모 디지털에 갑자기 실망감이 들었습니다. 속도감이 중요한 게임인데 30프레임이라뇨. 거기다 게임 기동 도중 엑박이 다운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게임도 그저 그런... 마리오 카트의 드리프트 부스터까지 그대로 가져왔지만 조작감이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게임 시작전 오프닝 동영상은 재미었습니다. ...뭔가 아닌듯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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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0프레임까지는 참겠는데 데모는 프레임 드랍이 있더군오;;
2010/03/06 14:45 [ ADDR : EDIT/ DEL : REPLY ]정식판에서 프레임 드랍이 해결 되면 조금은 구입 해볼 의사가 있긴합니다만;
여태까지의 전례로 봤을 때 가능성은 희박하겠지만 제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2010/03/06 20:52 [ ADDR : EDIT/ DEL ]리뷰점수는 꽤 좋았던것 같은데 말이죠. ?!
2010/03/06 20:13 [ ADDR : EDIT/ DEL : REPLY ]그래요? 음... 마리오카트의 탄탄한 완성도를 거의 그대로 재현해놓아서 그런가? 확실히 Wii나 DS가 없다면 마리오카트의 좋은 대안은 될 것 같습니다.
2010/03/06 20:52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