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온라인에서 책을 살 때 일단 위시 리스트에 넣어놓고 숙성(?)을 시킵니다. 그리고 잊혀질 때 쯤에 무심코 위시 리스트를 보았을 때, 그 때도 그 책이 읽고 싶어지면 구입합니다. 이 책도 그런 방식으로 구입한 책입니다. 아침부터 택배원분이 부지런히 배달을 해주셔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이 책, 정가는 12000원인데 작고 얇습니다. 페이지는 100페이지가 겨우 될 정도. 하지만 다른 자기계발 책들이 페이지는 많은데 정작 속을 보면 글자크고 공백이 많아 무리하게 페이지를 늘린것 같은 인상이지요. 그런것과 비교해보면 훨씬 보기 좋습니다. 자, 그럼 읽으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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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숙성법 괜찮은데요. ㅎㅎ
2010/07/09 14:11 [ ADDR : EDIT/ DEL : REPLY ]저 같은 충동 구매자에겐 딱이에요~
구독 감사드리구요, 오늘도 좋은 하두 되세요. ^^
항상 충동구매로 후회하다가 이제 겨우 몸에 익은 방법입니다
방문감사드립니다!
2010/07/09 23:04 [ ADDR : EDIT/ DEL ]세스고딘의 다른 저서들을 인상깊게 봤었는데, 유독 이번 책은 손이 안 가더군요.
2010/07/09 20:22 [ ADDR : EDIT/ DEL : REPLY ]그럼 고견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좋은 주말 되세요~
저는 이 분 책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다른 책들이 인상깊으셨다니 저도 한번 관심을 가져봐야겠습니다
2010/07/09 23:05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