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해요2007/05/17 17:22
현재 우리나라에 엑스박스360이 발매된지 1년하고도 반년이 다 되어갑니다. 엑스박스360은 사상유래없는 불량율로 상당한 수의 엑스박스가 빨간불 3개를 표시하면서 죽어버렸습니다.

우리나라도 만만치 않은데요. 수많은 사람들이 불량으로인해 적게는 한번 많게는 4번이상 교환하신분도 있습니다.

현재 AS정책으로는 수리를 안해주고 무조건 리퍼제품으로 교환해줍니다. 그 리퍼제품들도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게 문제죠. 잦은 교환으로 인해 받는 스트레트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MS도 이 문제를 알고있을텐데 왜 적극적인 대처를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국내 비디오게임 시장이 작아서 투자할 가치를 못 느끼는건가?!

거기에 1년이 지난 360은 14만원 정도의 A/S 비용을 받는다는데 이 무슨 대단한 가격입니까.
MS는 국내 A/S센터를 건립하고 A/S 비용을 낮춰줘야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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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그마한 곳이라도 만들어달라고!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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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만이라던가 홍콩이라던가에도 AS센터 없다더군요[먼산]

    2007/05/17 18:05 [ ADDR : EDIT/ DEL : REPLY ]
  2. 작으면 진출하질 말지 생색내긴 ('' )
    대원보고 보따리장사네 뭐네 했었지만 실상 다른 유통사들도 보따리장사랑 별다를것 없는 느낌...

    2007/05/17 18:35 [ ADDR : EDIT/ DEL : REPLY ]
    • 뭐 그래도 대원보단 나으니까 다행일까요

      2007/05/17 19:25 [ ADDR : EDIT/ DEL ]
  3. 블루카스미

    그래도 이러니 저러니해도 안좋은 상황인데도 페르소나3 FES 한글화에 갓옵워 완전 한글화..
    플삼 518000원이라는 충격가에 유통하는 SCEK가 참 한국 유저들에겐 완소라는 생각이 점점 들더군요.

    2007/05/22 23:4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