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사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기다리고있는데 반대편에 횟집이 있더군요.
사거리에 떡 자리잡고 위치해있어서 아주 눈에 잘 띄었고 손님도 많아서 안은 꽉차고 밖의 테이블까지 손님들까지 바글바글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회를 못 먹는터라 바람에 실려오는 비린내에 헛구역질을 하면서 빨리 지나갔습니다. (-.,-);
그런데 이런 공기나쁜 도시 정중앙에서 횟를 먹는거... 별로 좋은게 아닐지도 모를것같습니다. 게다가 밖에서 먹는 손님들은 매연에 정통으로 노출되어있으니 아무리 싱싱한 회라고 해도 좀...
그러고보니 왕릉같은데 가면 공기가 좋아서 속이 뻥뚫리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더군요. 언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사거리에 떡 자리잡고 위치해있어서 아주 눈에 잘 띄었고 손님도 많아서 안은 꽉차고 밖의 테이블까지 손님들까지 바글바글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회를 못 먹는터라 바람에 실려오는 비린내에 헛구역질을 하면서 빨리 지나갔습니다. (-.,-);
그런데 이런 공기나쁜 도시 정중앙에서 횟를 먹는거... 별로 좋은게 아닐지도 모를것같습니다. 게다가 밖에서 먹는 손님들은 매연에 정통으로 노출되어있으니 아무리 싱싱한 회라고 해도 좀...
그러고보니 왕릉같은데 가면 공기가 좋아서 속이 뻥뚫리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더군요. 언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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