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시브를 지원하는 PS2 최고의 그래픽이라지만 아무래도 구엑박보다는 많이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엄청난 연출과 놀랄만한 표현력으로 그래픽에 그다지 불만은 없습니다.
그것보다 화면 좌우가 짤리는게 불만이군요.(사진은 적절히 편집했습니다.)
타이탄모드... 특전에 아테나만 없었다면 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군요. 제가 이런 난이도는 상당히 짜증을 내서 말입니다. -_-;
닌자가이덴 같은 경우 마스터닌자라도 적들을 처치하는것이 용이합니다. 하야부사의 체력이 순식간에 깍이고 적들의 AI가 더 높아졌지만 적들의 체력까지 무지막지하게 높아지진 않거든요. 데메크나 갓오브워의 경우 최고 난이도에서 적들의 체력이 몇십배 올라가는 느낌까지 드는데 이런거 좋아하지 않습니다. 실력으로 죽는게 아니라 적들의 슈퍼아머때문에 죽는거란 느낌이 더 강하게 들면서 짜증만 팍팍 듭니다.
액션게임의 난이도같은 경우 닌자가이덴이 가장 이상적인것 같습니다. 다른 게임들도 그렇게 가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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