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해요2007/07/31 23:03
무언가를 열심히 한다는 것은 한계와 맞닿아도 절망을 맛보아도 묵묵히 그 길을 가는 것.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니  최선을 다해 노력할 뿐인 것이라는 것.

후우... 나는 내가 선택한 이 길을 계속 걸을 뿐이다.

내가 보고있는 그것을 이루어 낼 때까지.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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