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을 잘 안보는 나를 애니메이션을 보게했던 데빌 메이 크라이. 원작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매주 나오는 애니를 보았다.
액션게임이 원작이지만 애니에서는 액션의 비중이 크다지 크지않았기 때문에 아쉬웠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 나름 볼만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단테가 자주가는 가게의 여종업원을 좋아하는 남자(헥헥)가 등장하는 이야기였었다.
하지만 그래도 액션이 안나오는건 여전히 불만이었지. 단테는 맨날 적들과 5초정도만 싸우고 죽여버려서-_-;
Jack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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