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코난. 플레이 동영상을 봤을 때의 그 엉성한 타격감은 여전함. 조작감도 그다지 좋지 않을 뿐더러.
스타트버튼이나 백버튼을 눌렸을 때 1초정도의 딜레이를 주고 메뉴가 뜨는데 엄청나게 걸리적 거린다.
코난의 물러터진 전투 모션과 솜때리는 것보다 못한 타격감에 의해 전투의 상쾌함은 거의 느끼지 못한다.
중간에 힌트가 뜰때 배경음이 사라지는등. 갓오브워를 따라했지만 결국 못만든 아류라는 느낌밖에 안든다.
아, 진동은 좋더라. 개인적으로 이걸 살까 생각했었는데 이때처럼 360의 데모게임 다운기능이 고마울때가 없다.
일단 심슨식 유머는 재밌다. 하지만 게임플레이는 좋지못하다. 프레임은 수시로 떨어지며 카메라 시점도 좋게 볼 수 없다.
적을 공격하는 부분은 북미게임 특유의 '내가 때리는건가?'라고 할 수 있다.(이건 위의 코난도 거의 마찬가지) 무엇보다 게임 방식이 짜증을 유발시키는 그런 방식이다. 이거 어린애들 상대로 내는 게임일텐데 애들이 하기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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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역시 소문대로 안습이군요. -_-;;
2007/10/08 21:34 [ ADDR : EDIT/ DEL : REPLY ]그나저나 심슨은 한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그렇게나 재밌나요?
심슨은 정말 꼭 보셔야할 애니메이션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습니다-0-!
2007/10/08 23:1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