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할 때만해도 닌자가이덴2도 1처럼 각 적들에 맞는 무기가 있는걸로 생각했으나 플레이 타임이 100시간이 넘어간 현재 상당히 밸런스가 잘 맞춰졌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이번 작에서 도입된 신체절단 시스템이 있다는 것이 정말 감탄스럽습니다.
용검이나 이도류같은 기본 무기들은 난이도가 높은 폭탄 수리검 닌자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상황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하고 무상신월곤이나 이클립스 사이드같은 단타계열의 무기들도 큰 효율성을 보여줍니다. 특히나 처음에 할 때 덩치큰 적들에게 절대 쓸모없을 것 같았던 매발톱이나 비고리안 플레일같은 기본 공격력이 약한 무기는 ->Y같은 기술이 신체절단이 다른 무기들보다 큰 확률로 일어나서 곧바로 멸각(주)으로 적들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닌자가이덴1같은 경우 맷집이 강한 거대 좀비같은 적들을 비고리안 플레일 같은걸로 잡기위해선 정말 세월아네월아하고 잡아야했었는데 이 부분은 정말 큰 발전이며 게임성의 커다란 진화라고 생각합니다. 이 같은 부분은 다른 액션게임들이 반드시 배워야할 점 입니다. 닌자가이덴과 같은 신체절단 시스템이 아니더라도 취향에 맞게 무기를 쓸 수 있도록 게임을 디자인해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만약 닌자가이덴2에서도 적들이 한번에 2~3마리 정도만 나왔다면 매발톱이나 비고리안 플레일은 버림받았을 겁니다. 공격하는 적의 수가 많으니 비교적 느리고 공격력이 센 무기들의 밸런스가 맞춰지는 것이겠지요.
주. 멸각 - 신체의 한 부분이 절단된 적 근처에서 Y를 누르면 발동되며 남은 체력에 관계없이 적을 즉사시키는 기술.
용검이나 이도류같은 기본 무기들은 난이도가 높은 폭탄 수리검 닌자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상황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하고 무상신월곤이나 이클립스 사이드같은 단타계열의 무기들도 큰 효율성을 보여줍니다. 특히나 처음에 할 때 덩치큰 적들에게 절대 쓸모없을 것 같았던 매발톱이나 비고리안 플레일같은 기본 공격력이 약한 무기는 ->Y같은 기술이 신체절단이 다른 무기들보다 큰 확률로 일어나서 곧바로 멸각(주)으로 적들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닌자가이덴1같은 경우 맷집이 강한 거대 좀비같은 적들을 비고리안 플레일 같은걸로 잡기위해선 정말 세월아네월아하고 잡아야했었는데 이 부분은 정말 큰 발전이며 게임성의 커다란 진화라고 생각합니다. 이 같은 부분은 다른 액션게임들이 반드시 배워야할 점 입니다. 닌자가이덴과 같은 신체절단 시스템이 아니더라도 취향에 맞게 무기를 쓸 수 있도록 게임을 디자인해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만약 닌자가이덴2에서도 적들이 한번에 2~3마리 정도만 나왔다면 매발톱이나 비고리안 플레일은 버림받았을 겁니다. 공격하는 적의 수가 많으니 비교적 느리고 공격력이 센 무기들의 밸런스가 맞춰지는 것이겠지요.
주. 멸각 - 신체의 한 부분이 절단된 적 근처에서 Y를 누르면 발동되며 남은 체력에 관계없이 적을 즉사시키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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