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제가 쓰는 디자인이란 미술쪽에 관한게 아닌 게임 플레이의 상쾌함 정도에 관한 것 입니다.
최악, 최고 부분에 각각 3개씩 골라 보았습니다.
최악
스테이지13
초반에 펼쳐지는 일자길의 강제전투는 재미도 없고 길이만 깁니다. 전체적인 스테이지 디자인이 좁은 장소라는 것도 감점이라면 감점
스테이지3
중반부부터 하수도를 탐험하는데 좁은 공간에 수많은 적이 쏟아집니다.
무엇보다 좁은 곳을 싫어하는 본인에게 참을수없는 답답함을 줍니다.
스테이지 6
중간보스 해골을 잡고 길을 올라갈 때 잘못해서 떨어지면 처음부터 다시 올라가야 하는데 길이가 짧지도 않을 뿐더러 작은 해골거미는 무한으로 나와서 플레이어에게 짜증을 줍니다.
최고
스테이지1
시종일관 경쾌한(?) 플레이를 보장하는 멋진 스테이지 입니다.
스테이지 7
비행요새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테이지. 난이도가 높을 시 처음시작할때 기관총들을 오래 잡아야하는 단점이 있지만 그 밖에는 딱히 단점이 보이지 않습니다.
스테이지10
중간의 동굴 탐험부분은 왜 넣었는지 이유를 알고싶을 정도지만 그 부분만 빼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스테이지 입니다. 특히 계단에서 수십명의 적들과 싸워야하는 부분은 최고입니다.
최악, 최고 부분에 각각 3개씩 골라 보았습니다.
최악
스테이지13
초반에 펼쳐지는 일자길의 강제전투는 재미도 없고 길이만 깁니다. 전체적인 스테이지 디자인이 좁은 장소라는 것도 감점이라면 감점
스테이지3
중반부부터 하수도를 탐험하는데 좁은 공간에 수많은 적이 쏟아집니다.
무엇보다 좁은 곳을 싫어하는 본인에게 참을수없는 답답함을 줍니다.
스테이지 6
중간보스 해골을 잡고 길을 올라갈 때 잘못해서 떨어지면 처음부터 다시 올라가야 하는데 길이가 짧지도 않을 뿐더러 작은 해골거미는 무한으로 나와서 플레이어에게 짜증을 줍니다.
최고
스테이지1
시종일관 경쾌한(?) 플레이를 보장하는 멋진 스테이지 입니다.
스테이지 7
비행요새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테이지. 난이도가 높을 시 처음시작할때 기관총들을 오래 잡아야하는 단점이 있지만 그 밖에는 딱히 단점이 보이지 않습니다.
스테이지10
중간의 동굴 탐험부분은 왜 넣었는지 이유를 알고싶을 정도지만 그 부분만 빼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스테이지 입니다. 특히 계단에서 수십명의 적들과 싸워야하는 부분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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