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도 헌혈하는게 취미인 친구가 있는데;.. 몇달 후에 다시 뽑는게 아니라.. 가끔 속이고.. 한 2주 뒤에 뽑기도 하더군요.. 표창장이랑 금장 유공장 자랑하던게 기억나네요..
음, 속인게 아니라 혈소판이나 혈장 헌혈을 하신게 아닐까요? 이 종류의 헌혈은 주기가 2주거든요.
적절한 헌혈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여자가 남자보다 수명이 8년정도 더 긴것도 적절한 환혈때문이라네요. 저도 한때 헌혈 자주 했는데 요즘은 받아주지도 않네요;;(실험관에 피를 떨어트려서 둥둥 뜨면 안된다는군요.) 요즘 확실히 피곤하긴 피곤한가 봅니다...
일이 고되신가 보네요. ㅠㅠ
와, 헌혈 30번 채우셨으니 헌혈 유공장 나오겠습니당^^ㅎ 헌혈 1백번을 넘은 청년의 이야기 트랙백으로 남깁니다. 늘 건강과 행복 챙기시길 빕니다^^
네, 며칠전에 유공장 등록하란 우편이 왔습니다. ^^ 트랙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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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도 헌혈하는게 취미인 친구가 있는데;..
2009/06/18 13:42 [ ADDR : EDIT/ DEL : REPLY ]몇달 후에 다시 뽑는게 아니라.. 가끔 속이고.. 한 2주 뒤에 뽑기도 하더군요..
표창장이랑 금장 유공장 자랑하던게 기억나네요..
음, 속인게 아니라 혈소판이나 혈장 헌혈을 하신게 아닐까요? 이 종류의 헌혈은 주기가 2주거든요.
2009/06/18 17:18 [ ADDR : EDIT/ DEL ]적절한 헌혈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여자가 남자보다 수명이 8년정도 더 긴것도 적절한 환혈때문이라네요.
2009/06/18 23:03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한때 헌혈 자주 했는데 요즘은 받아주지도 않네요;;(실험관에 피를 떨어트려서 둥둥 뜨면 안된다는군요.)
요즘 확실히 피곤하긴 피곤한가 봅니다...
일이 고되신가 보네요. ㅠㅠ
2009/06/19 00:22 [ ADDR : EDIT/ DEL ]와, 헌혈 30번 채우셨으니 헌혈 유공장 나오겠습니당^^ㅎ
2009/07/17 09:31 [ ADDR : EDIT/ DEL : REPLY ]헌혈 1백번을 넘은 청년의 이야기 트랙백으로 남깁니다.
늘 건강과 행복 챙기시길 빕니다^^
네, 며칠전에 유공장 등록하란 우편이 왔습니다. ^^ 트랙백 감사합니다.
2009/07/17 20:5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