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단 자유이용권도 주겠다 친구랑 같이 룰루랄라 롯데월드로 갔습니다. 이번 인비테이셔널은 아이스링크가 아닌 롯데월드 어드벤처, 즉 롯데월드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우, 우와) 시연대에 여러 게임들이 있더군요. 그 중에 제 목표는 스프린터 셀 : 컨빅션 이었습니다. 스프린터 셀 시리즈는 잠입액션을 한단계 진화시킨 대단한 시리즈인데(그런데 4는 정말 재미없었습니다-_-) 그 최신작을 안해볼수 없죠.
스프린터셀 : 컨빅션 : 에... 일단 신시스템인 마크에 대해선데 약간 쓰는 법을 몰라서 처음에 계속 리스타트하면서 시간을 잡아먹었었습니다. 적을 RB버튼으로 마크하고 Y버튼을 누르면 재빠르게 샥샥 처리하는데 주변의 압박 때문에 급하게 해서 그런지 아직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특히 데모 버전은 프레임도 낮고 그래픽도 많이 떨어졌는데 이거 정식판에서 해결이 안되면 큰일입니다. 최소 30프레임은 잡아줬으면 합니다만.
어세신 크리드2 : 일단 전작을 한지 1년 정도가 지났는데 그 사이 해보지 않아서 조작이 좀 버벅거리고 게임 진행법도 거의 잊어버려서 완전 생초짜 플레이. 그래서 튜토리얼 좀 할려고 뉴게임을 하려하니 UBI코리아 사장님께서 기존 세이브 파일로만 하시라고 하셔서 버벅이는 상태로 계속 진행. 뭐랄까 하는 입장에서도 보는 입장에서도 꽤 꽉 막힌 플레이가 되버렸습니다. 그래도 전투는 전작과 거의 비슷해 마을 경비병들을 학살(-0-)하고 끝냈습니다. 특별히 기억나는건 돈으로 사람을 고용할 수 있었다는 것 정도.
다크사이더스 : THQ의 액션게임인데 갓오브워를 벤치마킹한 게임입니다. 공격 방식이 데메크의 딜레이 주기 라는게 마음에 좀 안들었지만(XXX잠시쉬고XXX) 전체적으로 호쾌하고 기본 이상가는 액션게임이었습니다. 다만 데모의 느낌으로는 대작은 좀 힘들것 같기도. 일단 프레임부터 잡아야되겠더군요.
제가 관심있던 게임은 이 정도라(철권6는 뭐 오락실하고 똑같고요) 나머지 게임들은 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나저나 메인스테이지에서는 각종 대회라던가 이벤트를 했는데 후반부에 밴드의 기타히어로2 연주가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론 앉을 수 있는 의자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냥 서있기만해도 발이 아프거든요. 신발을 한번 구입해야 겠습니다. =_=;
스프린터셀 : 컨빅션 : 에... 일단 신시스템인 마크에 대해선데 약간 쓰는 법을 몰라서 처음에 계속 리스타트하면서 시간을 잡아먹었었습니다. 적을 RB버튼으로 마크하고 Y버튼을 누르면 재빠르게 샥샥 처리하는데 주변의 압박 때문에 급하게 해서 그런지 아직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특히 데모 버전은 프레임도 낮고 그래픽도 많이 떨어졌는데 이거 정식판에서 해결이 안되면 큰일입니다. 최소 30프레임은 잡아줬으면 합니다만.
어세신 크리드2 : 일단 전작을 한지 1년 정도가 지났는데 그 사이 해보지 않아서 조작이 좀 버벅거리고 게임 진행법도 거의 잊어버려서 완전 생초짜 플레이. 그래서 튜토리얼 좀 할려고 뉴게임을 하려하니 UBI코리아 사장님께서 기존 세이브 파일로만 하시라고 하셔서 버벅이는 상태로 계속 진행. 뭐랄까 하는 입장에서도 보는 입장에서도 꽤 꽉 막힌 플레이가 되버렸습니다. 그래도 전투는 전작과 거의 비슷해 마을 경비병들을 학살(-0-)하고 끝냈습니다. 특별히 기억나는건 돈으로 사람을 고용할 수 있었다는 것 정도.
다크사이더스 : THQ의 액션게임인데 갓오브워를 벤치마킹한 게임입니다. 공격 방식이 데메크의 딜레이 주기 라는게 마음에 좀 안들었지만(XXX잠시쉬고XXX) 전체적으로 호쾌하고 기본 이상가는 액션게임이었습니다. 다만 데모의 느낌으로는 대작은 좀 힘들것 같기도. 일단 프레임부터 잡아야되겠더군요.
제가 관심있던 게임은 이 정도라(철권6는 뭐 오락실하고 똑같고요) 나머지 게임들은 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나저나 메인스테이지에서는 각종 대회라던가 이벤트를 했는데 후반부에 밴드의 기타히어로2 연주가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론 앉을 수 있는 의자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냥 서있기만해도 발이 아프거든요. 신발을 한번 구입해야 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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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와이프랑 가려고 했다가 일이 생겨서 혼자 다녀왔어요. 행사가 어째 절반 이상이 스텝 + 내부관계자인 듯한 느낌이더군요. 혼자 돌아다니기 심심해서 적당히 보고 왔는데, 리넨님 가실 줄 알았으면 약속이라도 하고 얼굴이라도 볼 것을 그랬네요. ㅋ
2009/10/19 14:55 [ ADDR : EDIT/ DEL : REPLY ]그러게요. 미리 블로그에 글이라도 써볼걸 그랬습니다.
2009/10/20 17:31 [ ADDR : EDIT/ DEL ]이제 얼마 안있으면 갓오워3도 시연대가 나오겠군요 훈훈~
2009/10/19 22:44 [ ADDR : EDIT/ DEL : REPLY ]안그래도 이번 대구 행사에서 SCEK가 참전해 갓오브워3를 시연한다는군요. 으억~
2009/10/20 17:31 [ ADDR : EDIT/ DEL ]네 이번에 MS 런칭기념으로 블로거 800명을 부른거 보면.. 아마도 돈이..;
2009/10/20 10:54 [ ADDR : EDIT/ DEL : REPLY ]오오오 끊이지 않는 돈(쿨럭)
2009/10/20 17:31 [ ADDR : EDIT/ DEL ]스플린터 셀은 전작도 360판은 프레임 때문에 말아드신걸로 기억하는데 또 나쁘면 곤란한데 말입니다-_-;
2009/10/20 13:42 [ ADDR : EDIT/ DEL : REPLY ]그래서 그런지 360용 더블 에이전트는 정말 재미없었습니다. 스셀 팬인 제가 그랬는데 그냥 구입하신 분들은 어떘을까요-_-;
2009/10/20 17:32 [ ADDR : EDIT/ DEL ]플스3가 있으니 해야겠군요!!
2009/10/22 00:15 [ ADDR : EDIT/ DEL : REPLY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댓글 남기신 글은 XBOX 행사 글(쿨럭)
2009/10/22 20:0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