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영화를 별로 안 보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꽤 영화를 잘 챙겨봤었습니다. 없는 돈을 조금이라도 아낄려고 조조할인을 고집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저는 현재 인터넷을 SK브로드밴드(구 하나로)를 씁니다. 이 회선을 쓰면 hanafos.com 에서 공짜로 올라오는 영화를 볼 수 있지요.(유료도 있습니다)
그렇게 영화를 많지는 않지만 계속 보자니 뭔가 보이는게 있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영화가 잘 알려진 영화보다 더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물론 잘 알려진 영화 중에서도 그런 영화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비율로 보면 잘 알려지지 않은 영화 쪽이 많았습니다. 정말 이름도 생소한 그런 영화가 저에게 크게 다가올 때 복잡한 감정이 됩니다. 그리고 이런 영화들을 보면 상업적과는 관련이 거의 없어 보이는 그런 영화들입니다.
자극적이기보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두는 것 같고 커다란 사건없이 등장인물들의 하루하루를 보여주기도하고 때로는 깊이 고민하기도 하는 그런 영화들.
전 그런 영화들을 좋아합니다.
그렇게 영화를 많지는 않지만 계속 보자니 뭔가 보이는게 있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영화가 잘 알려진 영화보다 더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물론 잘 알려진 영화 중에서도 그런 영화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비율로 보면 잘 알려지지 않은 영화 쪽이 많았습니다. 정말 이름도 생소한 그런 영화가 저에게 크게 다가올 때 복잡한 감정이 됩니다. 그리고 이런 영화들을 보면 상업적과는 관련이 거의 없어 보이는 그런 영화들입니다.
자극적이기보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두는 것 같고 커다란 사건없이 등장인물들의 하루하루를 보여주기도하고 때로는 깊이 고민하기도 하는 그런 영화들.
전 그런 영화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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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렇가면 이 영화 추천해봅니다. 일본영화인데요
2009/04/02 10:42 [ ADDR : EDIT/ DEL : REPLY ]"오늘의 사건"이라는 영화입니다.
추천감사합니다. 나중에 찾아볼게요
2009/04/02 22:41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