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해요2009/06/29 12:30

어쩌다보니 공수받은 프로토타입 액션 피규어입니다. 피규어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퀄리티가 참 뛰어납니다. 제가 사진 기술이 좋지 않아서 저렇게 밖에 찍어놓지 못했습니다만 실제로 보면 짙은 그림자와 함께 어우려져 얼핏보면 작은 사람같이 보일 정도의 퀄리티 입니다. 아흑 ㅠ_ㅠ 특히 옷의 질감과 오른팔 블레이드의 디테일이 눈에 띄네요. 하지만 블레이드가 온통 검은색이라 조금 아쉽습니다. 날 부분이 게임처럼 은색이었다면 좋았을 텐데요.

아쉽게도 알렉스의 후드를 벗길 수 없습니다. 좀 힘을 주면 떼어낼 수도 있겠지만^^; 후드 안을 잘 보면 머리카락도 재현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액션 피규어라는데 원래 이런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움직임은 상당히 제한되어있어서 기본 자세에서 큰 변화는 되지 않네요.

지금은 저기 말고 리어 스피커 위에 올려났는데 보면 볼 수록 디테일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이런 퀄리티의 피규어를 보고 있으니 왜 사람들이 피규어를 비싸게 사는지도 이해가 갈 정도입니다.

추신. 그런데 이거 꽤 비싼거 아녀... 덜덜덜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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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허...

    어쩌다 보니 이곳에 오게 되었구려...ㅎㅎ

    단물 이번에 대구에서 우승했다던데...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물론 힘들겠지만...^^;

    그나저나 초대장이나 하나 날려주삼...

    이건 뭐 초대장 없으면 가입도 못하니 원...ㅎㅎ

    2009/06/30 14:37 [ ADDR : EDIT/ DEL : REPLY ]
    • 허엇, 단물님이 대구까지 가셨었군요. 우승이라니 그런 경사가 ㅇ.,ㅇ! 초대장은 MSN 메일로 보내드릴게요

      2009/06/30 20:06 [ ADDR : EDIT/ DEL ]
  2. 피규어가 좀 값이 나간다고 들었습니다..ㅎㄷㄷ;;

    2009/06/30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피규어 중에서 스폰이 참 멋지다고 생각하는데 가격이 정말 후덜덜 하덥니다. @_@;

      2009/07/01 21:29 [ ADDR : EDIT/ DEL ]

게임해요2009/06/26 11:03

사진은 민트패드로 찍었습니다

프로젝터란 건 정말 좋아요. 화질은 LCD급이면서 화면랙이 전혀없습니다. 거기에 벽 하나를 통째로 쓰는 대화면! 나중에 TV를 구입할 때가 되면 TV말고 프로젝터를 구입해 볼 생각도 합니다. 조금 걸리는건 램프 교환인데, 프로젝터는 램프 수명이 다되면 램프를 갈아줘야 합니다. 이게 한번 가는데 좀 비싸더군요(최고 40만원까지 봤습니다.) 하지만 몇년마다 한번씩 교환하는거니 괜찮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대화면으로 하는 게임은 정말 맛깔나더군요.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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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젠 TV도 만족하실 수 없는거군요. ^^;

    2009/06/27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 lcd와 동급화질인데 화면랙이 없으니 그럴수밖에요 +_+

      2009/06/27 22:06 [ ADDR : EDIT/ DEL ]
  2. 전 아직도 19인치 CRT 모니터로 게임 한답니다; 쿨럭 쿨럭;

    2009/06/28 19:54 [ ADDR : EDIT/ DEL : REPLY ]
    • 어흑, 아직 여건이 안되시나 보군요ㅠㅠ

      2009/06/29 14:37 [ ADDR : EDIT/ DEL ]
  3. 프로젝터 다 좋은데 너무 비싼 것 같아요 ㅠㅠ

    2009/07/02 16:0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그게 유일하고도 최대의 단점인 것 같습니다 ㅠㅠ

      2009/07/03 10:47 [ ADDR : EDIT/ DEL ]
  4. 와~ 겁나 재밌겠어요~

    2009/07/05 21:12 [ ADDR : EDIT/ DEL : REPLY ]

얘기해요2009/06/24 12: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루하루가 더워서 쪄버릴 것 같은 날씨가 계속 되고 있네요. 그나마 요즘은 바람이 불어서 다행입니다. 집안에서 창문을 열어놓으면 바람이 들어오거든요. 이 바람이 얼마나 계속 될지 알 순 없지만 말입니다. 전 며칠전에 밖에 나갔다가 더위 먹어서 하루 종일 머리가 아팠던 적도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장마 시작이라고 얼마전에 TV에서 본 것 같은데... 환청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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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해요2009/06/22 12:37
로고

프로토타입은 제가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온 게임이었습니다. 잘 디자인된 주인공과 그의 능력은 처음 봤을 때 놀라움을 금치 못할 정도였고 오픈 월드 게임 안에서 펼쳐지는 자연스러운 액션과 강렬한 필살기는 저에게 반드시 플레이 해보라는 신호와 같았습니다. 그 때로부터 꽤 많은 시간이 지나 드디어 프로토타입이 정식 발매되었습니다. 그런데 게임하면서 느끼는 건데 뉴욕은 정말 절망과 공포의 도시 같습니다. 맨날 외계인이 쳐들어오고 갱들이 전쟁하고 이번엔 바이러스로 오염되고 허허허.


첫인상

게임의 첫인상은 차세대기 치고는 그래픽의 퀄리티가 낮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보면 XBOX1의 후반기에 나온 게임으로도 보일듯한 이 그래픽은 게임을 조금만 플레이하면 납득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한 화면 가득 자동차와 시민들이 실시간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도 30프레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게임의 도전과제 중에 5초안에 50명을 죽이란 도전과제가 있을 정도니 말다했죠. 개발사는 그래픽의 퀄리티를 낮추는 대신 많은 사람과 자동차로 표현된 생동감있는 도시를 표현했습니다. 전 이 부분에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뭐, 게임을 하다보면 갑자기 수많은 효과가 나타날 때 가끔 느려지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는 게임 전체를 통틀어보면 극히 일부분입니다.

수많은 사람들과 자동차

그래픽에 대해 납득을 하고나면 높은 수준의 사운드가 플레이어를 반겨줍니다. 게임의 분위기에 딱 들어맞는 배경음악은 플레이어를 게임 속으로 끌여들이는데 충분하고도 남습니다. 만약 5.1채널 이상의 스피커를 사용하고 계시면 프로토타입의 제대로된 음분리를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다만 전투시 공격하는 효과음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저는 적을 공격한다거나 적에게서 타격을 받았다는 느낌을 받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게임을 플레이하면 느껴지는 것이 기본적인 카메라가 다른 오픈월드 게임보다 좀 더 가깝게 잡혀있습니다. 이 때문에 처음에는 카메라가 잘 잡아줄까 걱정했는데 걱정과 달리 아주 훌륭한 카메라 웍을 보여줍니다. 덕분에 게임의 캐릭터는 큼지막하게 보이면서도 다른 오픈월드 액션게임들보다 다이나믹한 게임 화면을 보여줍니다.


게임플레이는?

일단 플레이 해 본 프로토타입의 첫 느낌은 '익숙하다'가 아닌 '지겹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분명 프로토타입 만의 게임 플레이가 있기는 한데 다른 오픈 월드 액션 게임들과 크게 차별화 된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스파이더맨, 크랙다운 등)  하지만 다른 게임에는 없는 매우 편리한 기능이 있었는데 바로 RT버튼을 누르며 달릴 때 장애물들을 주인공이 알아서 피하는 기능이었습니다. 기존 오픈 월드 게임같은 경우 잘 가다가 장애물이 나타나면 어정쩡하게 피하거나 점프하는데 프로토타입은 미리 마련된 모션이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게임을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오픈 월드 게임같은 경우 빌딩 위를 뛰어다니거나 슈퍼 점프를 할 때 어딘가에 걸리게 되면 바닥에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인데 프로토타입은 달리기 버튼만 누르고 있으면 알아서 모션을 취하며 이동합니다.이것은 어디까지나 게임의 보조장치이긴 하지만 다른 오픈 월드 게임들이 배워야 할 점이 아닌가 합니다.

프로토타입의 기본 플레이에는 적들을 흡수해 체력을 회복하거나 기억을 되찾는 부분이 있습니다. 적을 흡수하면 주인공의 모습도 적의 모습으로 바뀌게 되는데 이를 이용해 도시에 주둔하고 있는 군대의 기지에 잠입하거나 적들의 추적을 따돌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웃긴게 적들이 주인공을 알아차리는 부분이 희안합니다. 주인공이 적들 바로 앞에서 벽을 타거나 슈퍼 점프를 해도, 심지어 하늘을 날아다녀도 경계만 할 뿐 알아차리진 못합니다. 게임의 재미를 위해서 이렇게 한 것 같은데 좀 어이가 없긴 합니다. 하지만 적을 흡수해서 주인공이 기억을 되찾는 부분은 정말 참신한 발상으로 이로인해 주인공의 잃어버린 기억이나 적들의 기억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비록 한글화가 안되서 영어로 봐야하지만요.

적을 흡수해 모습을 바꾸자

전투 부분은 제일 기대했던 부분인데 솔직히 좀 실망했습니다. 무기와 기술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정작 적들의 패턴은 그 많은 기술들을 제대로 활용하게끔 하지 않습니다.(특히 적 헌터의 슈퍼아머 돌진기는 진짜 어이없습니다.) 특히나 근접 맨손 기술들 같은 경우에는 활용도가 매우 떨어져서 게임이 끝날 때까지 사용해본 횟수가 손에 꼽습니다. 전투의 깊이가 얕아서 플레이 하다보면 단순히 반복적인 전투가 되어갑니다. 물론 의식하고 여러가지를 써볼 수는 있습니다만 뻔히 가장 효율적인 공격이 보이는데 다른 공격을 사용할 이유는 없습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그 효율적인 공격들이 체감상 크게 몇가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크게 잡아 각 무기의 X,Y공격과 헌터 잡기, 필살기)  스파이더맨 : 웹 오브 쉐도우가 전체 기술의 수는 적지만 모든 기술들을 전투에서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것과 비교되는 부분입니다.

거기에 이 회사의 전작인 헐크 게임의 기술들을 프로토타입의 주인공 알렉스가 사용하는 것은 솔직히 뭐랄까 그다지 마음에 드는 부분이 아니었습니다. 그러고보면 기본적인 게임 플레이도 헐크에서 그다지 벗어나지 않습니다.

난이도 노말 기준으로 볼 때 프로토타입의 전투는 밸런스가 잘 잡혀있습니다. 왠만한 적들은 그냥 유린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너무 생각없이 들이대기만하면 쉽게 죽게되어 갖가지 전략을 생각해야 합니다. 가령 군대를 상대 할 때는 군인으로 변신하여 조용한 곳에서 은밀히 적들을 흡수해 수를 줄인다음 탱크나 헬기를 상대하는 식으로 말이죠. 이런 부분은 칭찬을 받아 마땅합니다. 또 각종 무기와 탈것들을 사용할 수 있는 것과 필살기의 연출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필살기를 사용할 때는 느려지면서 카메라가 반바퀴 도는데 정말 멋있습니다.



게임의 조작은 아주 직관적이고 버튼 배치도 잘 되어있지만 락온 시스템이 좀 불편하실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LT트리거가 락온인데 트리거를 누르고 있을 경우에만 락온이 유지됩니다. 이 부분은 옵션에서 토글로 바꿀 수도 있으니(트리거를 딸각하고 누르면 락온 모드로 들어갑니다. 참고로 헬리콥터를 조종할 때는 기본적으로 이 모드입니다.) 마음에 안 드시면 바꿔도 되겠습니다.


주목해야할 스토리


이 게임은 현대 뉴욕에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을 배경으로 하고있습니다. 왜 뉴욕에 바이러스가 퍼지는가 주인공은 어떻게 그런 능력을 가지게 되었는가. 해병이 아닌 블랙 와치라는 조직은 또 뭔가. 모든 것은 수수께끼에 싸여있습니다. 게임을 클리어한 입장에서 이 게임의 스토리는 정말 훌륭한 수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토리에 대해 따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말할 수 있는 것은 게임의 분위기가 정말 하드코어하며 진지하다는 것입니다.

보통의 도시

바이러스가 퍼진 도시 상공

후반으로 갈 수록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장면


그런데 제작진이 스토리 외에 즐길거리를 넣어야 된다는 압박을 받았는진 모르겠지만 오픈월드 게임답게 게임 곳곳에 서브 퀘스트가 삽입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 서브 퀘스트들이 군대 기지에 잠입하는 것을 제외하면 그저그런 수준인데다가(타임어택, 시간안에 적들 몰살, 아군 지키기 등) 후반으로 갈 수록 난이도가 짜증날 정도로 높아집니다. 그리고 도시 안에 산재해 있는 여러가지 구슬을 모으기도 있는데(게임 힌트와 랜드마크) 이는 찾기는 짜증나도 찾아내면 경험치를 주는 식으로 보상을 줍니다. 하지만 오픈월드 게임이 나온지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숨겨진 것을 몇십, 몇백개씩 찾는 것은 좀 에러가 아닐까합니다.

그렇게 지겹게 찾았는데 또 찾으라고?


총평

프로토 타입은 분명 대단히 잘만든 오픈 월드 액션 게임입니다.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기반으로 게이머를 끌어들이며 수준 높은 게임 플레이를 보여지만 기존 오픈월드 액션 게임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중에 특히 크랙다운과 닮아있는 모습입니다. 분명 기존보다 진보하긴 했습니다만 그 진보가 체감으로 느껴지기에는 좀 모자랍니다. 때문에 오픈월드 액션 게임을 자주하시는 분이라면 저처럼 지겨운 느낌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류의 게임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 이 게임은 기억에 남을 만한 작품이 될 것 입니다.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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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감의 흐름은 '괜찮지만 기대보다는 못하다'인데 게임을 해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리뷰네요. 희안하네.. ㅎㅎ
    워낙에 오픈월드 게임이랑은 담쌓고 지낸 편이라서 그런가요. 스토리 좋고, 전투 단순하고.. 저한테 딱인데요? ㅋ

    2009/06/22 17:2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다면 프로토타입은 페이비안님께 만족할 만한 게임이 될 수 있겠네요. 그런데 전투가 아주 단순하지는 않다는 걸 유의해주세요. 삼국무쌍 같지는 않거든요. :D

      2009/06/22 20:45 [ ADDR : EDIT/ DEL ]
  2. 요즘은 뭐 정말 재미있고 환상적인 게임들이 많아요..+_+

    2009/06/23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요즘 게임들 보면서 감탄이 끊이질 않습니다 +_+

      2009/06/24 00:30 [ ADDR : EDIT/ DEL ]
  3. 하드 난이도로 하고 있는데; 보스의 아머모드 돌진 덕에 쪼잔하게 도망다니면서 물건 던지기만 하고 있습니다-_-; 랄까 슈퍼리탈 헌터인가는 장갑차 미사일을 맞춰도 1mm도 안깍이는 맷집을 보고 엘리자베스랑 라스트 보스는 벌써부터 두려워지더군요-_-;

    2009/06/24 07:51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드 난이도가 난이도 높이기의 가장 단순하면서 괴팍한 방법인 적들 체력과 공격력 무식하게 높이기 인가 보군요. 으허헝

      2009/06/24 13:00 [ ADDR : EDIT/ DEL ]
  4. GTA4랑 비슷한 사양인가요;; 혹시나..

    2009/07/05 23:57 [ ADDR : EDIT/ DEL : REPLY ]
    • 글쎄요. 전 왠만한 게임은 게임기로 하거든요. 이 게임도 XBOX360으로 플레이했습니다.

      2009/07/06 00:06 [ ADDR : EDIT/ DEL ]
  5. 레드크라운

    프로토타입다깸 다깨면 걍노는건대 잼씀

    2011/03/14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 -_-b 주인공의 각종 기술로 노는게 재밌죠

      2011/03/15 07:35 [ ADDR : EDIT/ DEL ]

게임해요2009/06/20 10:53


적의 하이브를 작살내는 주인공의 모습입니다. 노말 클리어 후 이지에서 놀아서 금방 끝나네요.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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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땅에서 촉수들 뻗어 나오게 하는 스킬로; 건물 파괴 할 수 있다는거; 방금 보고서야 알았습니다-_-;;;
    전 항상 군인 탱크 뺏아서 부순다고 고생 했는데 말입니다;

    2009/06/21 18:23 [ ADDR : EDIT/ DEL : REPLY ]
    • 탱크나 헬기를 탈취하기 귀찮을 때 쓰면 좋은 방법입니다. 저 같은 경우 먼저 군인으로 변신해 폭격을 한방 먹이고 저 필살기로 부수는 방법을 자주 썼습니다.

      2009/06/22 20:32 [ ADDR : EDIT/ DEL ]
  2. 이 게임 보면볼수록 컬쳐쇼크인듯..

    2009/06/21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 게임 분위기 라던가 플레이 라던가 상당하죠 :D

      2009/06/22 20:32 [ ADDR : EDIT/ DEL ]

생각해요2009/06/19 13:16
앞서 가는 사람이 자꾸 눈에 뜨일 때는
뒤에 오는 사람을 생각해 보라.

- 세네카

Posted by 리넨
TAG 세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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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해요2009/06/18 13:36

드디어 몇년간의 헌혈 끝에 30번의 헌혈을 달성했습니다. 헌혈 30번을 하면 은장을 주는데 그게 매년 6월 말에 집계를 한답니다. 그런데 6월에 헌혈을 해서 30번을 달성했으니 이거 참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 목표는 헌혈 50번입니다. 50번하면 금장을 주거든요~

그림은 민트패드로 그렸던 건데 컴퓨터로 보니 선이 삐뚤삐뚤하군요. 내공이 필요할 듯.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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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 친구도 헌혈하는게 취미인 친구가 있는데;..
    몇달 후에 다시 뽑는게 아니라.. 가끔 속이고.. 한 2주 뒤에 뽑기도 하더군요..
    표창장이랑 금장 유공장 자랑하던게 기억나네요..

    2009/06/18 13:42 [ ADDR : EDIT/ DEL : REPLY ]
    • 음, 속인게 아니라 혈소판이나 혈장 헌혈을 하신게 아닐까요? 이 종류의 헌혈은 주기가 2주거든요.

      2009/06/18 17:18 [ ADDR : EDIT/ DEL ]
  2. 적절한 헌혈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여자가 남자보다 수명이 8년정도 더 긴것도 적절한 환혈때문이라네요.
    저도 한때 헌혈 자주 했는데 요즘은 받아주지도 않네요;;(실험관에 피를 떨어트려서 둥둥 뜨면 안된다는군요.)
    요즘 확실히 피곤하긴 피곤한가 봅니다...

    2009/06/18 23:03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헌혈 30번 채우셨으니 헌혈 유공장 나오겠습니당^^ㅎ
    헌혈 1백번을 넘은 청년의 이야기 트랙백으로 남깁니다.
    늘 건강과 행복 챙기시길 빕니다^^

    2009/07/17 09:31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며칠전에 유공장 등록하란 우편이 왔습니다. ^^ 트랙백 감사합니다.

      2009/07/17 20:50 [ ADDR : EDIT/ DEL ]

게임해요2009/06/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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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빅! 뱅--!



그리고 약 2달동안의 눈물나는 노력 끝에 따낸 비명 목걸이입니다 ㅠㅠ
아흑 이제 좀더 게임 플레이가 수월해 지겠네요.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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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래 이런 횡스크롤 좋아하는데 던파는 기묘한 방향으로 노가다를 강요하는 느낌이라--;

    2009/06/18 23:0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노가다 부분이 정말 싫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템사만 하는 중이라죠=_=

      2009/06/19 00:22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