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해요2009/08/31 12:59

이 게임 관련 뉴스들을 처음 봤을 때 든 생각은 딱 이거였습니다. "뭐야 이거." 그래픽은 보통 수준에 모션은 어정쩡한대다가 여러가지를 시도하는 것 같지만 왠지 뭐 하나 제대로 된 것 같아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게임의 데모를 받을 때도 진짜 아~무 기대도 하지 않았었습니다. 심지어 데모를 다운 받아놓고 나중에 게임 라이브러리를 볼 때까지 다운 받은 줄도 몰랐었습니다. 그런데 참 이거 뭐랄까... 역시 뭐든지 경험하고 판단해야 한다는 걸 또다시 느껴서 부끄럽습니다.

그래픽은 괜찮은 수준

파워 슬라이드는 기본!

B급 액션 영화를 보는 듯한 공격들!

마치 7,80년대 영화의 잔재가 메인메뉴에서부터 게임 화면에 까지 손길이 미쳐있습니다. 게임의 여러 일러스트는 말 할 것도 없으며 게임 플레이 도중에는 예전 영화관과 같이 게임 화면이 계속해서 깜박이고 여기저기 노이즈가 생깁니다. 거기에 게임 플레이 내내 울려퍼지는 락음악은 이 게임의 가장 막강한 조미료 중 하나입니다.

게임은 시스템적으로 부실한 부분이 이곳저곳에서 보입니다. 모션도 좀 엉성한 게 예전에 본 정보와 다를게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행동을 할 수 있는 주인공을 조작하고 있으니 이 게임은 정말 재미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말도 안되는 수 많은 공격 방법과 우수한 칼 공격의 타격감은 데모 플레이를 충분히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요소들 이었습니다.

이 게임은 의외로 여기저기 플레이를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장치가 여기저기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점프, 혹은 슬라이딩 같은 특수 동작시에 총을 쏘면 특정 적을 자동으로 조준해줍니다.(동그란 마크로 표시) 이 때 조준된 적이 아닌 다른 적도 쏠 수 있는데 이러면 자연스럽게 쌍권총으로 두명의 적을 동시에 공격하는 것이 됩니다. 주인공이 움직일 때 장애물을 만나면 미리 마련된 모션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고 칼 공격을 할 때는 적들을  오토 타겟팅하며 특정 칼기술로 적을 죽일 때는 화면이 잠시 멈춰 멋진 연출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루비 비전이 발동된 화면

아마도 주인공의 필살기로 추측되는 루비 비전이 발동되면(데모에서는 발동을 조정할 수 없었습니다.) 화면이 붉은색, 검은색, 흰색으로만 표현되고 주인공의 권총이 서브머신건으로 진화(-0-)합니다. 딱히 더 강해진 느낌은 안 들었지만 이 때의 화면 연출은 정말 강렬했습니다.

확실하게 말하자면 이 게임은 B급 게임입니다. 재미있는 B급 게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이 게임의 평가는 엄청나게 엇갈릴 수 있습니다. 게임의 깊이가 데모보다 깊다면 이 게임은 취향에 맞는 분들에게 더없이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Wet 데모 플레이 영상(HD화질로 봐주세요)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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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저의 성향(?)에 어울릴 만한 게임 같습니다.
    기대되는군요.

    2009/08/31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 오홋 +.+ 레이지폭스님의 취향에 딱이로군요

      2009/09/01 21:23 [ ADDR : EDIT/ DEL ]
  2. 타격감이 좋다니 저도 데모 한번 받아봐야 겠군요;
    전 이 겜 보는 순간 서양판 오네찬바라라는 생각이 들더군요-_-;

    2009/08/31 23:05 [ ADDR : EDIT/ DEL : REPLY ]
    • 타격감은 칼공격'만' 좋습니다-_-ㅋ 총은 그다지... 저도 플레이하면서 오네찬바라가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았는데 결과적으론 훨씬 완성도가 있습니다^^;

      2009/09/01 21:24 [ ADDR : EDIT/ DEL ]

게임해요2009/08/28 15:14
※이 글은 07년 3월에 올렸던 글을 다시 올린 것 입니다.


루리웹에 IGN 선정, 최악의 박스 아트 라는 제목으로 글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그 게시물에는

요런 게임의 패키지 사진이나



요런 게임(록맨이잖아)의 패키지 사진도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도 눈에 띄는 패키지 사진이 있었으니
바로 1위를 한 그 게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닌자 골프!

잠깐 기다려. 그러니까 닌자가 골프를 친다는거지?(이유는 알수없습니다.)  범접하지못할 포스가 느껴지는데?
그런데 등에는 골프 가방을 매고 칼을 들고있습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센스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것보다 저 골프채에 매달린 저것은... 쌍절곤인가?

그럼 게임 스크린샷을 살펴보죠. (외국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닌자가 골프를 친다. 뭐 여기까진 괜찮다. 저 HEALTH가 묘하게 신경쓰이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헉, 이건 뭐지. 여기서 저 HEALTH의 정체가 밝혀집다. 골프공을 친다. 골프공 날아간곳까지 걸어가더니 중간에 적과 싸웁니다. 역시 닌자라서 골프를 칠 때도 전투는 피해갈 수 없단 말인가?! 결국 이 게임은 골프를 가장한 액션게임인가! 실제로 힘조절, 각도, 바람 이런거 일짤없습니다.  그냥 대충 홀있는데로 공을 쳐서 가면서 적과 싸우는 것이 게임의 진행-_-;; 이 게임에는 수 많은 적이 나옵니다.

주인공의 골프를 방해하는 적 닌자들와의 치열한 결투


두더지와도...어?


대형 개구리와의 전투도... 뭔가 이상하다?


벙커에는 무시무시한 백사도 당신을 기다린다. 음?


지나가던 새가 괜히 돌을 던지는 걸 참기도 해야한다. ┓-


......할 말 없음


이 수많은(-_-) 관문을 넘고 넘어서 공을 홀까지 쳐내야한다! 그리고 홀에 다가가면 드디어 퍼팅....이 아니라


보스와의 전투!



미치겠구만

왜 골프를 치는데 저런 적들이 나오는거냐!
아니 그것보다 적들의 습격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골프를 치는 주인공 닌자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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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닌자골프라길래; 뭔가 싶었는데-_-; 진실을 밝히신거군요;;;
    도대체;;; 개발자 찾아가서;;;;; 설정에 대한 비화를 듣고 싶은 게임이군요;;

    2007/03/28 22:3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도 이런 B급 설정도 나름대로 재밌지 않습니까. 하하하

      2007/03/29 00:00 [ ADDR : EDIT/ DEL ]
  2. 블루카스미

    ............................. 할 말을 잃었습니다;

    2007/03/29 10:14 [ ADDR : EDIT/ DEL : REPLY ]
  3. 왠지 기획 단계에서는 재밌는 아이디어였을 듯 합니다. ㅋ 만들고나니 저모냥이 된 거 겠지만.. ㅎㅎ

    2009/08/28 16:48 [ ADDR : EDIT/ DEL : REPLY ]
    • 말씀을 듣고보니 이 게임 과연 초기 아이디어는 어떤형태였을지 궁금해지는군요ㅣ.

      2009/08/29 20:06 [ ADDR : EDIT/ DEL ]
  4. 설마 저 새가 보냈던 골프공을 다시 물고온다던가 이런건 아니겠죠 ㅡ,ㅡ

    2009/08/29 20:46 [ ADDR : EDIT/ DEL : REPLY ]
    • 잠시 상상해봤습니다. 음, 게임이 더 괴악해지네요;

      2009/08/30 21:44 [ ADDR : EDIT/ DEL ]
  5. 진정한 판타지 골프군요.
    팡야는 저것에 비하면 타이틀명이 무색할 정도로 말이죠... =)

    2009/08/29 22:3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군요. 같은 의미의 판타지는 아니지만?!

      2009/08/30 21:44 [ ADDR : EDIT/ DEL ]
  6. 닌자 골프... 최강입니다. ㅎㅎㅎ
    고정관념은 버리는 거닷!!

    2009/09/02 19:54 [ ADDR : EDIT/ DEL : REPLY ]
    • 새롭게 리메이크된다면 재미있는 B급 게임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2009/09/03 18:38 [ ADDR : EDIT/ DEL ]

얘기해요2009/08/26 15:38
얼마전부터 알라딘에서 당일배송을 하는 것 같습니다만(아니 꽤 예전부터 했으나 제가 몰랐던 건지도) 이번에 처음으로 당일 배송이란 것을 받아받습니다. 아니 사실 당일 배송이라고 하기도 애매한게 어제 저녁 11시~12시 사이에 주문한거니 따지고 따지면 익일배송이긴 합니다만.

보통 물건을 주문하면 택배회사는 5~6시 전후로 물건을 모두 수거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그 이전에 준비된 물품은 익일 배송이 되고 그 때까지 준비 안된 물건은 다음 날로 넘어가 2밤이 지나야 받을 수 있는 것이죠. 그런데 날짜가 지나갈려는 시간에 주문한것을 받으니... 기쁘기도 하지만(사실 손꼽아 기다리던 책이 아니면 주문하고 올때까지 잊어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택배 기사분들이 더 고생하시는 건 아닌지 걱정스럽네요. 안그래도 택배비 2500원 때문에 힘드실텐데.

 흠, 제가 이런걸 생각하다니 =_=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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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새는 인터넷 교보나 네24, 인터파크도 당일배송이나 하루배송 해줘서 좋더군요. 몇년전에 인터넷에서 책 시키면 일주일 걸리던게 엊그제 같은데 ㅡ,ㅡ

    2009/08/26 16:27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물건을 하나 시켰더니 2주일 뒤에 겨우 받았던 일도 있었죠. 참 그 때 생각하면 ;ㅅ;

      2009/08/26 21:32 [ ADDR : EDIT/ DEL ]
  2. 이런거 보면 우리나라가 참 살기좋은 나라인것 같아요. 요즘 웬만한 물건은 인터넷 쇼핑으로 다 사네요. 이러다가.. 상점이 없어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2009/08/26 17:13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는 거의 번화가의 대형 서점만 남아있지요... 인터넷이 유용하니 괜찮긴 하지만 너무 인터넷으로 몰리는 것도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인터넷 대란도 있었고...

      2009/08/26 21:33 [ ADDR : EDIT/ DEL ]
  3. LaKcope

    원래 오전 10시 이전에 주문하면 보통 7시 정도에 오더군요.
    근데 이번에 바뀐 것이 무려 12시까지입니다. 즉 오전 중으로만 주문하면 당일 배송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알라딘의 교보문고의 바로드림 서비스를 의심해서 좀 무리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배송하시는 분들 장난아닐텐데 라는 생각도 들고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고마운 서비스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2009/08/26 17:57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그랬었군요. 그러고보니 오전 10시 이전에 주문한 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 택배는 저도 좀 무리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기사분들도 생각해서 너무 무리하진 않았으면 합니다.

      2009/08/26 21:35 [ ADDR : EDIT/ DEL ]
  4. 저도 알라딘을 사용중인데, 배송 빨라서 너무 좋습니다. 이번에 당일배송 적용시간이 조금더 늘어난것같더라고요.

    2009/08/26 18:14 [ ADDR : EDIT/ DEL : REPLY ]
    • 알라딘이 여러가지로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잘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YES24를 쓰다가 요즘에는 알라딘을 ( -ㅅ-)~

      2009/08/26 21:36 [ ADDR : EDIT/ DEL ]
  5. 얼마전에 사고 싶은 책이 다른 쇼핑몰들은 재고가 없나 발송 예정일이 모두 몇일 뒤인데 인터파크 도서에서는 당일배송 보장(전 지방이라 주문한 다음날 도착) 마크가 붙어 있길래 믿고 주문했더니 역시 재고가 없었나 몇일뒤에 배송 된 나쁜 기억이[먼산]
    더욱이 당일배송 안되었을때의 보상이 어째서인지 4일 후까지 도착 안했을시라고 넉넉하게 잡혀 있어서 보상도 못받더군요-_-;

    2009/08/30 14:34 [ ADDR : EDIT/ DEL : REPLY ]

게임해요2009/08/24 13:38

리듬 천국(GBA) 스탭롤에서

요즘은 희안하게 그 수가 적지만 예전에는(90년대?) 스탭롤의 Special thanks 부분에 플레이어를 지칭하는 작품이 많았습니다. 제일 처음 본 것은 기억으로는 SNK의 KOF95였습니다. 한창 KOF95로 불타던 시절. 학교를 마치자마자 오락실에 가니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싸 좋구나 하며(1) 게임을 플레이하고 엔딩을 보았습니다. 오락실은 게임의 엔딩을 보더라도 뒤에서 기다리는 사람을 생각해(2) 스탭롤은 중간에 스킵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그 날은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저는 엔딩을 다 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화면 전환이 되면서 AND와 YOU 가 번갈아 나올 때 저는 진짜 말못할 감동을 느꼈었습니다.(그런데 이게 KOF95가 맞나? 다른 게임이었을지도...)

그 때 부터 엔딩을 보는 게임마다 스탭롤 끝에 AND YOU 나 YOU가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생각외로 많은 게임들에서 이 문구를 발견할 수 있었고 그 때마다 저는 왠지 모르게 제작사에 이유없는 동질감을 느꼈습니다. 요즘은 이런 문구가 들어있는 게임의 수가 적습니다. 엔딩 끝에 Thanks for playing 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이 문구는 위의 동질감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저에겐 오히려 제작사와의 단절감을 느끼는 문구입니다.

위의 리듬천국 스탭롤은 07년 3월에 찍었던 것으로 블로그를 정리하다가 발견하게 되어 이 포스트를 작성할 계기가 되어준 사진입니다. 저는 저 문구가 좋습니다. Special thanks 마지막에 넣어주는 당신이란 단어가 좋습니다. 이 단어는 게임 마지막에도 감격할 수 있는 마법의 단어입니다.



(1) 대전이 더 재미있긴하지만 지면 거기에서 게임이 끝납니다. 하지만 CPU를 상대로하는 대전은 보스를 이기기만 하면 20분 정도의 플레이 타임을 보장하기 때문에 더 좋아했습니다.

(2) 그 당시 오락실은 호황이었죠. 아 그리워라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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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d you (yes, you!)
    이 말을 special thanks에 넣을 수 있는 가장 적절한 미디어가 바로 게임이겠죠.

    2009/08/24 13:55 [ ADDR : EDIT/ DEL : REPLY ]
    • 유저의 플레이가 없으면 완성되지 않으니 확실히 가장 적절하군요.

      2009/08/24 23:27 [ ADDR : EDIT/ DEL ]
  2. 즐겁게 게임을 하고 엔딩을 본게임들... 보통 제 경우 롤플레잉 게임인데요... 기나긴 여행을 끝내고 엔딩 스크롤이 올라갈때가 참 끝냈다는 만족감과 성취감때문에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스템롤 끝에 And You라는 멘트가 올라오면 저역시 공감할수 있었지요. 지금은 엔딩보기도 참 어렵더군요,,,

    2009/08/24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스라이님의 글을 보니 문득 온라인 게임에는 스탭롤이 없다는 것이 기억나네요.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2009/08/24 23:28 [ ADDR : EDIT/ DEL ]
  3. 저도 kof를 하면서 저 문구를 보고 좀 짠~했습니다.
    kof외에도 많은 게임에서 봤었는데 요즈음엔 주로 온라인게임을 즐기는지라 스탭롤을 본기억이 없네요.
    (와우의 경우엔 스탭롤이 꽤나 재밌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워3를 깨고 나서 나오는 스탭롤이 멋집니다. 한번 플레이 해보세요)

    2009/08/25 00:5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제가 기억하는 게임이 KOF가 맞나보군요 :D

      2009/08/25 11:16 [ ADDR : EDIT/ DEL ]
  4. 엔딩 까지 간 게임이 별루 없어서리.. 그렇군여

    2009/08/25 03:54 [ ADDR : EDIT/ DEL : REPLY ]
    • 음, 게임이 길어서 그런 거라면 고전 아케이드 게임은 어떠신지요. 재미있고 적당한 플레이 타임입니다 :D

      2009/08/25 11:17 [ ADDR : EDIT/ DEL ]
  5. 제가 생각했을때 리넨님이 안본 엔딩은 거의 없을 것 같아요..^ ^

    2009/08/25 19:18 [ ADDR : EDIT/ DEL : REPLY ]
    • 음, 일단 제가 산 게임 중에는 엔딩 안 본 게임이 없는 것 같습니다. @.@

      2009/08/26 21:28 [ ADDR : EDIT/ DEL ]

얘기해요2009/08/21 14:47
게임에 대한 생각으로 바톤을 넘겨주셨는데 저는 글을 길게 쓰는 체질이 아닌지라 양에 좀 실망하실 듯. 전 프리스타일로 고고-_-a

일단 제가 생각하는 게임이란 그냥 즐기는 것 입니다. 그리고 게임을 하는 동안에는 게임 속의 현실에서 충분히 여행을 떠났다가 현재로 돌아올 수 있어야 합니다. 부루마블로 세계를 여행하고 장기로 전쟁을 경험하듯 게임은 게임 속의 현실을 지켜내야 합니다.  게임은 유저의 의지에 의해 언제든지 끝낼 수 있어야 합니다. 게임은 놀이입니다. 게임이 아무리 뛰어나도 게임은 게임에서 끝나야 합니다. 게임은 현재를 좀 더 즐겁게 살아가게 해주는 도구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으로 MMORPG는 울티마 온라인 세컨드 에이지 이후 발전이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럼 저도 바톤을 넘겨드릴 분들 주제는 [게임]으로 통일
 
osten님 - AUTOMATIC
페이비안님 - 레트로그
기드님 - gheed.net
태현님 - 김태현의 망상과 공상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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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게임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바톤인가요? 제가 바톤 넘길 분들도 다 저기 올라와있네요.
    글쓰는 것보다 누구한테 넘길지 그것이 큰일이군욧. ㅋ

    2009/08/21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게임에 대한 생각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D

      2009/08/21 21:05 [ ADDR : EDIT/ DEL ]
  2. 억 많이 간소화(?) 되긴 했지만 명료하고 좋은 글이군요..
    게임은 게임일 뿐이여야 하는데 말이죠..ㅎ

    2009/08/21 19:00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런 과제를 주시다니 ㄷㄷㄷ

    (제 블로그 주소 앞에 t 자가 따로 붙어있어요~ ㅋㅋ)

    2009/08/21 20:48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악... 반사!!!

    (조만간 하겠습니다. 흑)

    2009/08/25 10:32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쵸... 그냥 즐기는 게 게임이고.. 인생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그냥 즐기는 거죠.^ ^

    2009/08/25 19:18 [ ADDR : EDIT/ DEL : REPLY ]
  6. ㅋㅋ 정말 짧군요. 페이비안 님께 받은 릴레이를 여기에 트랙백 붙이고 가겠습니다.

    2009/08/26 08:40 [ ADDR : EDIT/ DEL : REPLY ]
    • 으악, 전 제가 확실하다고 생각하는 건 길게 쓰지 않거든요. ㅎ_ㅎ; 트랙백 감사합니다!

      2009/08/26 21:29 [ ADDR : EDIT/ DEL ]

리뷰해요2009/08/19 11:35

KOG에서 개발한 온라인 '대전 격투 게임'

처음 파이터스 클럽에 대한 기사를 접했을 때 '대전 격투'를 표방하고 있길래 약간 의아했습니다. 왜냐하면 게임의 스크린샷으로 본 게임 화면이  대전격투라기 보다는 파워스톤이나 다이너마이트 형사와 같은 아케이드 액션 게임에 가깝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사들마다 대전격투란 점을 강조했기 때문에 한번 해보고싶었던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직접 접해본 파이터스 클럽은 확실히 대전격투 게임이었습니다.

보통 대전게임하면 떠오르는 화면구성

파이터스 클럽의 화면구성은 대전 게임보단 아케이드 액션에 가깝다.


완성도 높은 대전 시스템

파이터스 클럽은 멀리로는 파이팅 바이퍼스 최근작으로는 소울칼리버4 등에서 쓰여지는 부위별 데미지가 있습니다. 게임의 기본은 머리, 몸, 다리로 나눠지는 부위별 데미지에 기초하며 이에 따라 공격과 방어, 반격기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만 잡기는 하단잡기가 없습니다.

게임의 상,중,하단 판정은 보통의 격투게임과 같은 효과를 가지고있으며 몸을 숙여 다리 걸기 공격을 할 때 점프 공격을 하면 두 캐릭터가 서로 빗겨나가는 등 대전격투로서 수준급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게임 상에서 지형의 고저차와 물건을 이용한 거리 조절과 심리전이 가능한 모습은 게임의 몰입도를 한껏 높여주었습니다. 부위별 데미지가 쌓이면 마지막에 부위 파괴가 일어나는데 이 때 강력한 파운딩 공격을 넣을 수 있습니다. 파운딩 공격은 엄청난 데미지를 줄 수 있는 기술이므로 공격하는 쪽은 부위 파괴를 노려야하고 방어하는 쪽은 같은 부위 데미지를 입지 않게 조심해야합니다.

게임의 기본 조작키
 방향키 W
A
S
D
 이동 주변사물 활용
방어,낙법,반격기
 잡기 공격

게임의 기본적인 화면 구성이 아케이드 액션을 닮아있기 때문인지 일반적인 대전게임의 커맨드 입력을 단방향+버튼 입력으로 통일되어있습니다. 현 테스트 기간에서는 2단계 기술까지 사용할 수 있었는데 이 조작방법으로도 훌륭히 많은 기술과 콤보를 입력할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모든 기술을 사용할 수 있을 때가 되봐야 확실히 알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훌륭한 조작 방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적의 부위공격은 반격기로 받아칠 수 있다.

상대에게 파운딩 공격을 당하고 있는 주인장. 맞으면 눈물나게 아프다.


대전 중 공격을 하거나 받으면 파워 게이지가 쌓이는데 이 파워 게이지로는 긴급회피, 회피공격, 강력한 일격, 초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공격들의 특징은 발동 중 전신 무적이라는 데 있습니다. 때문에 게임상 주요 사용은 적이 공격을 할 때 적의 공격을 무시하고 공격하는 데 있습니다. 보통의 대전게임들이 적의 빈틈을 노리거나 만들어 필살기 공격을 하는 것에 비교하면 이 부분은 일반적인 아케이드 액션 게임 같습니다.

파워게이지를 소비하는 기술 몇가지
 A+D S+D
방향키 위+S+D 방향키 좌우+S+D 방향키 아래+S+D
 회피(게이지1칸) 회피공격(게이지2칸)
강띄우기(게이지4칸)
 강일격(게이지4칸) 필살기(게이지전체)

콤보는 연습모드에서 친절히 가르쳐준다.

적에게 강력한 초필살기를!


게임이 넓은 맵을 돌아다니며 싸우는 형식이었기 때문에 서로 도망다니면서 싸우면 진행이 좀 루즈해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는 기력을 도입하여 해결했습니다. 기력은 뛰거나 구르기 등의 이동에 관련된 행동을 하면 떨어지는데 기력이 다하면 다시 게이지가 찰 때까지 뛰지못하거나 움직임이 느려져 적에게 쉽게 따라잡히게 되어 계속 도망치는 것은 힘들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이 대전 시스템을 받쳐주는 것이 조작감입니다. 아무리 시스템이 잘 되어있어도 조작감이 별로라면 게임이 재미있지 않은 법이죠. 파이터스 클럽의 조작감은 훌륭한 편입니다. 조작감 자체가 꽤 유연하며 상황에 맞게 입력되고 특히 모든 상황에서 선입력이 되기 때문에 입력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또 기본적으로 오토타겟팅이 밑에 깔려있어서 입력도 편합니다. 하지만 적이 2명이상이 되었을 때 타겟팅을 임의적으로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은 아쉽습니다. 보통의 게임이라면 방향키와 버튼입력으로 타겟을 쉽게 바꿀 수있는데 파이터스 클럽은 그것이 어려웠습니다.


약간은 캐주얼 한

파이터스 클럽은 일반적인 대전격투로 볼 수 없는 요소가 있는데 바로 정확하게 공격이 들어갔는데도 MISS가 날 수도 있는 시스템과 필살기 게이지의 활용시 전신무적 때문입니다. MISS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콤보가 들어가면 계속적으로 맞아야하는데 이 때 맞는 사람에게 하여금 하나의 역전의 여지를 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전 격투게임이라면 오로지 실력에 의해서 승패가 결정나는데 이렇게 외부적으로 MISS를 만드는 것은 좀 아닌것 같기도 합니다.
필살기 공격시 전신무적은 일반적인 격투게임에도 있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게임에서의 전신무적은 극히 한순간이기 때문에 이를 잘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실력입니다. 하지만 파이터스 클럽은 기술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무적이기 때문에 거리만 맞다면 대놓고 쓸 수 있습니다. 실력과는 좀 거리가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공격 기술에 비해 방어가 상대적으로 약해 적의 공격을 막고 난 후나 적에게 공격을 가드시키고 난 뒤 딜레이를 캐치해 공격하는 식이 거의 불가능한데(구르기로 대부분 피해짐) 이 부분은 제작진의 의도인지 궁금합니다.

나의 우체통을 받아라!

이 두가지 요소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게임의 분위기도 일반적인 대전격투 게임보다 가볍습니다 . 게임의 중요 요소 중 하나인 반격기의 경우 보통 게임은 정확한 타이밍에 커맨드 입력을 해야하지만 파이터스 클럽은 공격만 미리 예측한다면 반격 버튼(방향키+A)을 누르른 채로 유지만하면 발동됩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나쁜 점이 아닙니다. 대전격투 게임이 불황기인 것도 너무 매니악해져서인데 파이터스 클럽 정도의 무게라면 많은 유저들을 확보함과 동시에 대전격투의 맛을 느끼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예로 캡콤의 포켓파이터가 있겠습니다. 포켓파이터도 간단한 조작 및 난이도로 누구나 접하기 쉬웠던 격투게임이었습니다.

약간의 문제점이 다대다 전투 모드에서 있습니다. 최대 3vs3까지 지원하는데 일단 한명의 캐릭터가 다운되면 그 캐릭터는 몇초뒤에 부활하게 되어있습니다. 한팀이 이기기 위해서는 그 시간안에 모든 상대편을 쓰러뜨려야하는데 마지막 한명 남은 적이 넓은 맵에서 요리조리 도망다니고 결국엔 상대편이 모두 부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게 실제로 해보면 상당히 게임 진행이 루즈해집니다. 물론 대부분은 격렬한 패싸움이 되지만 미리 방지를 하는 것이 좋겠죠.

게임의 모드로 기본적으로 다대다의 플레이를 지원하고 간단하지만 스토리 모드도 있습니다. 스토리 모드는 아케이드 액션을 플레이하듯이 진행되는데 이를 플레이하면서 게임에 적응할 수 있고 새로운 기술을 익히게 됩니다. 아직까지는 스토리 모드에서 하나의 스토리를 느끼기에는 부족합니다. 스토리 모드에서 제 눈길을 잡은 건 협동 모드였는데 현재로선 2개의 에피소드 밖에 플레이 못했지만 추후 많은 에피소드가 나오겠지요. 이런 요소들도 온라인 게임으로서 많은 유저들을 포섭하는데 장점이 될 것 같습니다.


온라인 게임으로서

화면 아래에 뜨는 표시는 도전과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은 기본


대전 게임은 사람과 사람과의 대전이 주인 만큼 이 부분에서 파이터스 클럽은 합격점입니다. 하지만 온라인 게임 아니 대전 격투 게임의 특징상 숙련된 유저와 새로운 유저의 틈이 생기기 마련인데 파이터스 클럽은 이 부분을 어떻게 상쇄시킬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의 재미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전격투로서의 손맛과 심리전등을 잘 살렸습니다. 하지만 대전격투를 잘하지 못하는 유저라면 이 부분은 벽이 될 수도 있습니다. 파이터스 클럽은 도전과제, 스토리모드, 협동 미션 등으로 파고들만한 여지를 만들어놓았으니 이 부분을 잘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정답이겠죠.

커튼콜 테스트에서 보여준 파이터스 클럽은 아직 정식 오픈 전이라 그런지 밸런스가 좋지않은 부분도 있고, 주변 오브젝트를 사용하는 것은 활용도가 상대적으로 너무 떨어지고 전체적인 마무리가 부족한 부분도 좀 보였습니다. 특히 맨 처음 튜토리얼은 정말 기본적인 것들만 가르쳐주는 나머지 게임에서 익히지 않으면 승률이 대폭 낮아지는 기술들 같은 경우는 배제되어 있었습니다. 튜토리얼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할 필요성이 있겠습니다.

파이터스 클럽은 큰 가능성이 있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이 정식으로 서비스 될 때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기대됩니다.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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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살기 문제는 확실히 좀 거슬렸습니다. 특히나 필살기를 안쓰는 저로서는.. ( ㅡ.ㅡ)

    2009/08/19 18:24 [ ADDR : EDIT/ DEL : REPLY ]
    • 한창 맹공을 펼치는데 제 공격을 무시하고 들어오는 상대의 필살기를 맞을때는 참 기분이 ;ㅅ;

      2009/08/19 20:27 [ ADDR : EDIT/ DEL ]
  2. 이거 표절겜 아님??

    예전에 어느 블로그에서 다룬걸로 아는데.....

    2009/08/19 21:5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같은 경우는 모션이 철권의 스티브에서 따온게 많아 보이더군요 @_@;

      2009/08/20 21:02 [ ADDR : EDIT/ DEL ]
  3. 말씀하신것처럼 주변 오브젝트의 활용도가 떨어지는점은 아쉽더군요! 게임설명등에는 그래도 나름 강조하는 부분이었지만 실제 게임상에서는 그 활용도가 떨어지는데 이부분에 대한 좋은 방안이 나와 진행되었으면 하네요..*^^*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2009/08/20 16:25 [ ADDR : EDIT/ DEL : REPLY ]
    • 확실히 기획상의 모든 것들이 모두 제대로 활용시키는 것도 중요할 듯 합니다 :)

      2009/08/20 21:03 [ ADDR : EDIT/ DEL ]
  4. 하단잡기도 있음 지형지물은 주로 긴막대기, 모래, 도로맵의 절벽 타이어등 있죠 ㅎ 그리고 타겟팅은 스페이스로! 마지막으로 방어에 성공하면 약간의 이득이 있는거에서는 너무공감!!

    2009/08/20 17:57 [ ADDR : EDIT/ DEL : REPLY ]
    • 크억, 타겟팅을 스페이스로 변경할 수 있었군요.

      2009/08/20 21:03 [ ADDR : EDIT/ DEL ]
  5. asd

    무적기인 필살기류는 파이터스클럽만의 심리전이라고 보여집니다 ^_^

    시작부터 끝까지 무적이긴하나 타격이 들어가는 발동속도가 느리기때문에

    날라차기같이 큰 모션중에 카운터로 필살기를 맞는경우가 아니면

    '대부분 역 카운터 필살기'가 가능합니다

    게이지가 여의치않을경우에도 그저 2칸짜리 회피기술만으로도 적의 초필살기등을 회피할수있는... 나름 멋진시스템이라고 봐요

    튜토리얼이 부실한것은 저도 공감하네요 필살기 무시하는법은 저도 어떤 고수님께 직접배운거니까요 ;ㅅ;

    2009/08/25 23:55 [ ADDR : EDIT/ DEL : REPLY ]
    • 필살기가 캐릭터에 따라 첫타를 맞춰야 발동되는 것도 있고 맞추지않아도 계속 공격하는 것도 있기 떄문에 이 부분을 염두해야 하는 점도 좋더군요. :)

      2009/08/26 21:31 [ ADDR : EDIT/ DEL ]

게임해요2009/08/17 14:18



본캐인 스트라이커 이후로 이렇게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정말 오랜만입니다. 인파이터도 꽤 재미있었긴 했지만 그냥 만랩찍고 끝내는 수준이었는데 로그는 나중에 클레압을 맞출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와우에서 따온것 같은 연계기는 손이 좀 바쁘긴 해도 만족할 만한 재미를 줍니다.(요즘은 패드로 하니 입력에 불편함은 없네요)

현재 49 후반까지 키워본 결과 쓸만한 스킬들은 라이징컷, 샤이닝컷, 체인소, 허리케인, 소닉어설트, 엑셀, 실버 스트림. 나머지 스킬들은 써서 좋지 않은 건 없는데 은근히 손이 안가고 빠르게 공격하는 로그와 좀 동떨어진 것 같은 스킬도 있습니다.(예 : 밴디트 컷) 가장 마음에 드는 스킬은 엑셀인데 초기 적들을 뛰우는 공격 뒤 급제동을 거는 모션이 마음에 듭니다.

일단 주말은 버닝이라 능력치 +100 및 스킬 +2라 로그의 적정 성능을 말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만 체력이 약한것 빼면 전체적으로 할만한 느낌. 체인소를 마구 날려대도 인파보다 훨씬 양심적인 수리비가 나오기도 하고요.


그리고 소닉 어설트 팁!

1. 사냥시에 소닉 어설트를 적의 뒤에서 공격하면 모든 공격을 백어택으로 공격합니다. 결장에서는 안되는듯.

2. 일반적으로 소닉으로 연타가 안되는적(마무리 공격만 나가는 적)은 연타가 되는 적을 먼저 때리다가 점프버튼으로 타겟을 바꿔주면 연타가 가능합니다.



추신. 헉, 오던에 떴군요. 축하해 주신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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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학싫어

    오던 ㅊㅋ요 아 오늘개학이야;;

    2009/08/19 00:01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던 ㅊㅋ

    2009/08/19 00:01 [ ADDR : EDIT/ DEL : REPLY ]
  3. 내일이 개학이네;;

    오던 ㅊㅋ합니다^^

    2009/08/19 00:07 [ ADDR : EDIT/ DEL : REPLY ]
  4. 에헤헹

    에헤에헹 돚적 하향크리 ㅎ에헤에헹

    2009/08/19 00:23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저 대암과 블러 그리고 티아나가 울게 하는 본격 실버스트림 사기 영상

    2009/08/19 00:31 [ ADDR : EDIT/ DEL : REPLY ]
  6. HY˛

    오던 ㅊㅋ요 ㅋㅋㅋㅋ 6빠 ㅋ

    2009/08/19 00:40 [ ADDR : EDIT/ DEL : REPLY ]
  7. ㅂㅈㄷ

    라이트닝도 뒤에서 잡으니 백어택이 되던거 같던데..

    2009/08/19 00:45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던 추카

    오던추카여

    2009/08/19 00:50 [ ADDR : EDIT/ DEL : REPLY ]
  9. 티아나 아닌데... 테아난데 안습ㅋ

    2009/08/19 01:0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융새

    아직은 상위권이구나 ㅎㅎㅎㅎㅎㅎㅎ 초딩 개학 ㅊㅋ

    2009/08/19 01:1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쪼랩주제에 ㅋ

    2009/08/19 01:15 [ ADDR : EDIT/ DEL : REPLY ]
  12. 희한하네...

    로그 각성기라.... 평타 말고는 막타 뎀쥐 들어가는지 안들어 가는지 알수도 없는거보고..
    사기라하니 참... 할말이 없네요..

    2009/08/19 02:16 [ ADDR : EDIT/ DEL : REPLY ]
  13. 김사령

    각성찍어도 신세계 안보임 ㅠㅠ.
    잉여킹 ㅠㅠ.

    2009/08/19 03:23 [ ADDR : EDIT/ DEL : REPLY ]
  14. 로그할껀데?

    밴컷 좋습니다. 마스터시 스턴레벨 59에 스턴 확률 80%나 되는 완소 스킬입니다.
    문제는 발동속도가 초큼 느릴뿐이지 연계 5점 폭발시 히트엔드 댐지도 환상입니다.
    한번 기회 되시면 밴컷 마스터 해서 애용해 보세요

    2009/08/19 06:32 [ ADDR : EDIT/ DEL : REPLY ]
  15. Rynn

    리세키//대암 각성기 무시하지마세여 ..

    2009/08/19 08:26 [ ADDR : EDIT/ DEL : REPLY ]
  16. 로그때문에 테아나 기분드럽지만 그래도 배메보다 더조루인것같음 ㅋ굳

    2009/08/19 09:15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개학9월

    키우기힘들다,,

    2009/08/19 10:12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개학24일

    쩌는

    2009/08/19 11:23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던 축하~!

    오던으로 올릴때 영자들이 블로그 제목을 맘대로 바꾼다고 하는데

    내가 저 소닉 스킬 팁 2가지 알고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완벽이라고 하기엔 부족한...

    암튼 오던 축하~!

    2009/08/19 11:41 [ ADDR : EDIT/ DEL : REPLY ]
  20. 현재 테아나랑 실버스트림 다갖고있는데

    로그 실버스트림은 평타만 적용돼더군요.그다지 강한 스킬이 아닙니다.뭘좀 알고 말하시는게 어떤지.

    반면에 배메 테아나는 쇼타임테아나했을때 쿨도 줄으면서 변신계중에서 최고라고 자부할수 있어요.

    2009/08/19 11:48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렌쥬

    오던 축하드려요~

    그리고 위엣분.. 실버스트림은 평타에만 적용된다고 하지만
    엄청난 힘 뻥, 연계점수 획득시 2중첩까지 가능한 버프 그리고 히트엔드시 연계 2점이 무조건적으로 남는덕에
    아주 간단하게 5연계 히트엔드를 남발할 수 있어서 미칠듯한 댐딜이 가능하지요.

    마지막 피니쉬는 블러디아의 그것처럼 안습하지만..

    2009/08/19 13:54 [ ADDR : EDIT/ DEL : REPLY ]
  22. ad

    와우 존내 뺴낀다 던파

    2009/08/19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23. 방학숙제어쩌지

    오던은 ㅊㅋ
    개학이얼마남지않았어

    2009/08/19 15:35 [ ADDR : EDIT/ DEL : REPLY ]
  24. 중딩 보충ㅄ

    일단 오던ㅊㅋ요
    아놔 중딩 보충1주일4일정도 보충짜증나.. 별도움되지도않드만..
    그리고 개학1주일쯤남앗는데 방학숙제 한개도안햇어 ㅅㅂ ㅋㅋㅋ

    2009/08/19 15:47 [ ADDR : EDIT/ DEL : REPLY ]
  25. 중딩 보충ㅄ하지말고

    그냥해. 도움안된다는건 니생각이고. 전교1등하고나서 그런말이나해. 방학숙제 한개도 안했다는거보니 전교1등은 아니겠고.

    어쨌든 초중딩들 다시 학교가야겠구나. 고딩은 뭐 방학 있으나마나고

    2009/08/19 18:23 [ ADDR : EDIT/ DEL : REPLY ]
  26. adfsdf

    댄지구려;;

    2009/08/19 21:15 [ ADDR : EDIT/ DEL : REPLY ]
  27. adfsdf

    댐지구려

    2009/08/19 21:16 [ ADDR : EDIT/ DEL : REPLY ]
  28. 멋쟁이엄티

    니들은 바보냐 - _ -
    닥치고 배매키워 현기증난단 말이야

    2009/08/19 21:49 [ ADDR : EDIT/ DEL : REPLY ]
  29. 오던추카

    오던 추카요 이런거 보고도 징징대는 도적아이가 있음 ㅇㅇ 각성하고말해 찌랭아

    2009/08/19 22:14 [ ADDR : EDIT/ DEL : REPLY ]
  30. 하;

    약 1년전 글이네용...
    그래도 쓸건 써야징
    모든 타격수가 백어택으로 들어가는거 아닙니다
    마지막 부분에 잡은 적의 뒤로 넘나들며 2번 왕복하여 공격하는 부분에
    2타 백어택 안들어갑니다..

    2010/10/02 23:16 [ ADDR : EDIT/ DEL : REPLY ]

게임해요2009/08/14 12:31
이번에 소개할 프로그램은 게임패드를 키보드의 특정키와 연결시켜주는 유명한 프로그램 조이투키와 유사한 Xpadder 입니다. 사실 조이투키의 성능은 강력하긴 하지만 모든 것을 텍스트로만 처리해야하기 때문에 버튼을 확인하려면 제어판에서 게임패드란을 열어놓고 작업해야하는 등의 수고가 있습니다. 하지만 Xpadder는 기본적으로 그래픽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훨씬 설정이 간편합니다.



처음에 패드를 세팅하는 화면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패드와 같은 그림을 가져옵니다.
저는 XBOX360 패드를 선택했습니다.


이 부분은 패드에서 버튼들을 눌려서 입력합니다. 아날로그와 트리거는 각 탭에서 활성을 체크해야합니다.
입력을 하면 사진처럼 버튼들이 투명하게 나타나는데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패드 그림과 맞게 해주시면 됩니다.


입력이 성공한 모습입니다. 각 부분을 클릭하면 해당키에 연동할 키보드 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제가 던파를 할 때 사용하는 키구성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 연동시 나타나는 키보드 화면입니다. 이미 사용하고 있는 키들은 파란색으로 표시됩니다.


이것은 중요한 메뉴입니다. 일단 위부터 설정하면
맨 위의 메뉴 : 키보드키와 연동시키는 메뉴
Toggle : 누를 때마다 누른상태/ 누른상태 해제로 전환
Turbo : 누르고있는 동안 해당키 자동 연타
Rumble : 해당키 누를 때 패드에 진동기능이 있으면 진동 작동
그리고 가장 중요한 메뉴는 화면을 보면 펼쳐져있는 메뉴에서 Set2를 선택하고 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커서대로 선택하면 해당 키를 누르는 동안 Set2의 키구성을 사용하게 됩니다. 요즘 온라인 게임의 키보드에 있는 키를 거의 모두 사용하는데(개인적으론 좀 과하다 생각되지만) 패드의 버튼으로는 도저히 그 많은 키를 입력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특정 버튼을 눌려서 모드를 바꿔버리면 활용할 수 있는 키가 늘어나니 온라인 게임을 하려면 이것은 필수입니다.


이것이 제 Set2 구성입니다. 오른쪽 아래에 2버튼에 노색불이 들어온 걸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설정을 마치면 Set1으로 옮기셔야합니다. 2로 놔둔 상태로 조작을 하면 기본 세팅이 1이 아닌 2로 동작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마다 따로 세세한 세팅이 가능한데 아날로그의 경우 데드존까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아날로그는 일반 스틱과 다르게 잡고 플레이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 -> 같은 연속 커맨드 입력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데드존을 넓히면 이런 커맨드도 쉽게 입력이 가능합니다. 저는 60%로 설정했습니다. (기본은 25%입니다.)


사실 저 모드 전환이 되는 걸 조이X론의 패드 밖에 몰라서 새로 구입해야 하나... 했습니다. 그러다가 모드 전환이 조이투키의 기본기능이란걸 알고-_-; 실리콘 패드에 습격당한 360패드를 몇시간동안 물티슈로 문질려서 부활시켜서 적용할라는 찰나 발견한 프로그램입니다. 확실히 조이투키보다 설정도 쉽고 좋네요. 다만 진동기능이 그냥 버튼 입력도중 모터만 돌리는 것이기 때문에 좀 밋밋합니다. 참고로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진도 기능은 지속됩니다. 이 설정의 XBOX360 패드를 이용한 던파 동영상으로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 채팅부분을 제외하면 모두 패드로 플레이한 것입니다.



xpadder에 관한 정보는 http://www.xpadder.com/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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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마전 360패드 리시버 가격을 살펴보니 엄청 뛰었더라구요. 파는 곳 찾는 것도 일이고..
    왠지 기분나빠져서 그냥 예전부터 쓰던 PC 패드를.. =_=;

    2009/08/14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 MS 악세사리는 어째 중요한건 항상 물량이 없고 가격은 혈압이 오르는 걸까요-_-;

      2009/08/14 20:57 [ ADDR : EDIT/ DEL ]
  2. 오. 이런게 다있었군요. 저도 360패드하나 있는데.. 주말에 시험삼아서 해봐야 할것같네요. 그런데 혹시.. 마우스 포인터를 움직이는 기능도 있나요? ^^;; 그게 있으면 영화볼때 좀 더 편할것 같아서요. ^^;;;

    2009/08/14 16:46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중간에 키보드 그림의 오른쪽에 있는 것이 마우스에 연동시키는 부분입니다. 오른쪽 아날로그에 연동시키면 편할 것 같네요. +_+

      2009/08/14 20:58 [ ADDR : EDIT/ DEL ]
  3. 개인적으로 엄청 좋아하는 새턴패드도 컨버젼 방법이 나왔더군요!!
    역시 지금은 삼돌이 패드가 대세인듯. 모든 패드의 장점을 전부 수용했으니까요(심지어 단점까지도-_-;;;)

    2009/08/14 20:5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새턴패드를 정말 좋아합니다. 예전에 복각판을 PC용으로 구입해 정말 잘 썼는데 너무 많이 썼던지 어느 날 방향키의 고무패드가 찢어져 재생불과가 되더라고요-_-; 그래서 다시 사볼려고 수소문했더니 이거 왠걸 품절! 요즘은 새턴패드의 짝퉁도 팔긴하던데 아무래도 오리지널의 그 품질은 못 따라오는듯 싶습니다. 그래도 다른 패드들과 비교하면 훨씬 좋은것 같더군요.

      2009/08/14 21:14 [ ADDR : EDIT/ DEL ]
  4. 이 유틸리티는 360 패드의 오른쪽 아날로그를 아날로그로 제대로 인식해주나요?;
    조이투키는 오른쪽 아날로그를 아날로그 스틱이 아니라 스트로글로 인식해주는 듯 해서 전에 쓰다가 포기 했던 적이 있는데;;

    2009/08/17 11:56 [ ADDR : EDIT/ DEL : REPLY ]
  5. 모던워페어

    안녕하세요...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모던워페어2 라는 게임을 하려고 하는데 이게 엑박패드를 지원안해서
    XPADDER 을 이용해서 패드사용가능하다고 하길래.찾다가 어떤분이 프로필 파일 설정해놓은 걸 올려놔서
    다운받아 하고있는데요..여기서 다운을 받앗거든요

    http://www.ruliweb.com/ruliboard/read.htm?num=13225&table=save_publish

    근데 문제가 생긴것이 b버튼을 누르면 앉기가 되고 계속 누르면 엎드리기가 된다고 나와있는데
    게임상에서 해보니 앉기는 안되고 계속 엎드리기만 되거든요..
    사실 저 프로필 파일 만든분한테 물어보는게 제일 빠르겠지만.도통 답장이 없어서요.
    그래서 이리저리 찾다가 리넨님의 블로그를 발견했습니다 저에겐 오아시스와도 같았죠 ^^
    리넨님이 쓰신 글 내용처럼 커서대로 선택하면 해당 키를 누르는 동안 Set2의 키구성을 사용하게 됩니다
    라고 하신부분이요...제가 다운받은 모던2 프로필을 불러와서 설정란을 다시 보니깐 set1 set2로 되있거든요
    근데 이게 게임상에서 무슨 키를 누르면 세트1 세트2 를 번갈아가면서 사용할수 있는거 같은데..
    그걸 모르겠구요...근데 저 파일을 올린분 얘기대로 프로필 파일이랑 컨트롤러 파일을 'open' 기능으로 불러오시면 됩니다. 따로따로.하라는데..프로필파일은 불러오기가 안되어서 더블클릭하니깐 바로 설정이 되어서 컨트롤러 파일만 불러왔는데.그래서 안되는건지..아 참 이게 상당히 복잡한거 같아요 ㅠㅠㅠ
    그러니깐 제가 필요로 하는 설정은 예를들어 B버튼 하나로 2개이상의 동작을 할수 있었으면 하거든요.
    앉기,엎드리기 같이요...
    xpadder 한글판인데요 해당키의 고급지정에서 보니깐 순환중지추가,홀드존추가,릴리즈존추가 같은 설정이
    있네요..여기서 뭐 어떻게 하는거 같은데 도통 모르겠어요

    정말 정말 죄송하지만 모던2 xpadder 설정창에서 어떻게 해야 1개의 버튼에서 두가지 이상 동작을 할수 있는지
    도움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리넨님 말씀처럼 엑박패드키는 한정되있고 게임상에서 필요로 하는 키는 많으니 ..
    아무튼 현재 B.X 버튼이 작동하질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일단 다른 버튼은 설정이 잘 되잇어서 그런지
    잘 작동하는거 같습니다 귀찮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2010/07/07 15:44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단 작성자분께서는 모던2 엑박 컨트롤에 맞춰 Xpadder 설정을 하신듯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파일이 한개 불려오지 못하셨다고 했는데요. 이게 원인인 것 같습니다.

      컨트롤러 파일은 엑박 패드를 Xpadder에서 사용할 수 있게끔 해주는 역활입니다. 엑박의 버튼들을 Xpadder에서 인식시키는 것이죠.

      프로필 파일은 인식시킨 엑박의 버튼에 키보드와 마우스의 특정버튼을 링크시킨 것과 같습니다. 이 파일이 링크되지 않아 오류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즉, 두 파일을 모두 불러와야 제대로 작동하게 됩니다.

      2010/07/08 01:17 [ ADDR : EDIT/ DEL ]
  6. 모던워페어

    컨트롤러 파일이 아무리 해도 불러오기가 안되네요 ㅠㅠ
    그냥 키 몇개는 포기하고 대충 해야할듯 싶네요 ㅎㅎ
    어쩔수 없죠 뭐 아무튼 도움말씀 감사합니다

    2010/07/08 14:2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