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바이오 하자드5에 대한 정보가 처음 나왔을 때 감탄했던 것 중 하나가 쨍한 햇살이었습니다. 정말 멋지게 표현된 대낮은 하루 빨리 게임을 해보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정보가 공개되면서 그 쨍한 느낌이 점점 사라졌습니다. 위 사진과 같이 게임 거리 한가운데 있는데도 그런 쩅한 느낌은 별로 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늘 진 곳으로 들어가니까 햇빛이 비치는 곳이 정말 쨍하게 표현됩니다. 처음 트레일러가 떴을 때 그 느낌이 납니다. 딱히 프레임이 떨어진다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다. 뭐랄까 어두운 곳에서 밖으로 나갈 때의 눈부심을 표현한 것 같습니다. 또 보통 플레이에 하늘이 쨍하다면 조준에 방해가 되기도 하겠죠. 아무래도 게임 플레이를 위해 일부러 저렇게 표현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늘 진 곳으로 들어가니까 햇빛이 비치는 곳이 정말 쨍하게 표현됩니다. 처음 트레일러가 떴을 때 그 느낌이 납니다. 딱히 프레임이 떨어진다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다. 뭐랄까 어두운 곳에서 밖으로 나갈 때의 눈부심을 표현한 것 같습니다. 또 보통 플레이에 하늘이 쨍하다면 조준에 방해가 되기도 하겠죠. 아무래도 게임 플레이를 위해 일부러 저렇게 표현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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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콜옵4에서도 어두운 곳에서 발은곳으로 나가면 잠시동안 눈부심 효과가 있었죠.
2009/03/10 20:23 [ ADDR : EDIT/ DEL : REPLY ]fps에서도 그런 효과가 있는데 바이오하자드에서 사용되도 나름 괜찮을것 같네요.
좀 아쉬운건 후반으로 갈 수록 게임이 어두워집니다. ^^; 멋진 광원 효과를 더 보고 싶었는데 아쉬운 부분입니다.
2009/03/11 00:13 [ ADDR : EDIT/ DEL ]저도 아주 감동적으로 한 게임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빛을 표현하는 능력이 정말 뛰어나서 리얼리티가 더 살아났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009/06/12 10:51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그래픽이 환상적인 게임이죠 >0<! 이런 그래픽의 게임은 정말 몇없어요~
2009/06/12 17:2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