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R은 제대로 해본적이 없지만 제대로 못해본 이유가 가난한 유년시절(...)이었기 때문에 이번에 큰맘먹고 구입했습니다. 국전에서 6만3천원 줬네요. 구입의 이유가 된 결정적인 계기는 뉴잉튼의 기타히어로 배송 지연입니다. 이거때문에 10만원을 더 들여서 구매대행으로 구입하느냐 아니면 그 10만원 안에서 다른 게임을 구입하느냐 고민하다가 구입한거죠. 요즘들어 몸을 움직이는 게임에 관심이 많아졌기도 하고요. 기타히어로도 가장 기대하고있는게 드럼입니다. 락밴드 드럼이 정말 즐거웠거든요.
이제 열심히 DDR을 하며(어감이 좀) 살을 빼봐야겠습니다-0-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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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DDR이 나오는군요.. 갑자기 옛날 생각이 떠오릅니다.^^;; 사실 펌프잇업을 더 많이 했지만요. 저는 위핏출시를 기다려요. 그걸로 살빼려구요.^^;;
2008/11/12 22:27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Wii가 있었다면 위핏 구입을 고려했을텐데 팔아버린터라^^;
2008/11/13 11:56 [ ADDR : EDIT/ DEL ]쿨럭-_-; 저도 어제 나가서 사왔었는데; 리넨님도 사셨었군요;
2008/11/13 18:13 [ ADDR : EDIT/ DEL : REPLY ]언제 라이브에서 같이 놀아요 :D
2008/11/13 19:04 [ ADDR : EDIT/ DEL ]구입을 축하드립니다^^
2008/11/13 23:58 [ ADDR : EDIT/ DEL : REPLY ]감사합니다!
2008/11/14 10:0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