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대 캡콤 게임은 최적화가 잘 되어서 풀옵에 저 많은 적들이 나와도 60프레임 이상이 나와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PC판 정품 패키지가 있긴한데 또 하긴 싫어서 그냥 벤치만 돌리고 끝나겠지만-_-;(패키지는 밀봉상태) 이제 PC게임 왠만한건 다 돌아갈테니 PC게임을 잘 안하긴하지만 기쁘네요. 그런데 이 사양에서도 마비노기 영웅전은 그래픽 보통으로해도 30프레임이 겨우 나올락 말락 합니다. 대체 뭐야...
'마비노기'에 해당되는 글 3건
- 2010/04/21 바이오 하자드5 벤치마크 (6)
- 2010/01/27 아아.. 사양높은(?) 마비노기 영웅전이여 (18)
- 2009/12/11 마비노기 영웅전 게릴라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6)
게임해요2010/04/21 10:38
드디어 CPU를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예전에 산 HD5750이 드디어 제 성능을 내겠군요.
이번 세대 캡콤 게임은 최적화가 잘 되어서 풀옵에 저 많은 적들이 나와도 60프레임 이상이 나와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PC판 정품 패키지가 있긴한데 또 하긴 싫어서 그냥 벤치만 돌리고 끝나겠지만-_-;(패키지는 밀봉상태) 이제 PC게임 왠만한건 다 돌아갈테니 PC게임을 잘 안하긴하지만 기쁘네요. 그런데 이 사양에서도 마비노기 영웅전은 그래픽 보통으로해도 30프레임이 겨우 나올락 말락 합니다. 대체 뭐야...
이번 세대 캡콤 게임은 최적화가 잘 되어서 풀옵에 저 많은 적들이 나와도 60프레임 이상이 나와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PC판 정품 패키지가 있긴한데 또 하긴 싫어서 그냥 벤치만 돌리고 끝나겠지만-_-;(패키지는 밀봉상태) 이제 PC게임 왠만한건 다 돌아갈테니 PC게임을 잘 안하긴하지만 기쁘네요. 그런데 이 사양에서도 마비노기 영웅전은 그래픽 보통으로해도 30프레임이 겨우 나올락 말락 합니다. 대체 뭐야...
게임해요2010/01/27 01:34
기대작인 마비노기 영웅전이 드디어 오픈베타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캐쉬템도 파는걸 보니 사실상 본 서비스?) 예전에 게릴라 테스트 때 느낌이 상당히 좋았던터라 오픈하자마자 플레이해봤습니다. 이전과 달리 그래픽카드를 5750으로 업그레이드 했기 때문에 이번엔 프레임이 좋겠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아 프레임 너무 안나옵니다. 물론 30프레임은 꾸준히 나오는데 어째 하면할수록 프레임이 내려가더니 4인파티를 하니까 10~30을 오락가락 합니다. 저는 엑스박스360 패드를 연결해서 플레이하는데 프레임이 너무 끊겨 입력이 먹히지 않는 경우도 다반사... 신기한건 그래픽 옵션을 최하~최상으로 옮겨봐도 이건 그다지 프레임에 영향을 안 끼치는 겁니다. 결국 중요한건 CPU란 건데 전 브리즈번4000을 약간 오버해서 2.4Ghz의 클럭으로 쓰고있습니다. 요즘 시대에는 좀 낮긴하죠.
결국 듀얼코어 패치가 나올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희망은 이거 밖에 없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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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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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kim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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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AMD 4200+x2 쓰는데 좀 버벅대더라구요.
2010/01/29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희한하게 옵션을 바꾸어도 차이가.. 원래 밸브의 소스엔진이 cpu 안드로메다 급으로 쳐묵쳐묵하고
게다가 물리엔진으로 두배로 쳐묵쳐묵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지만..
pc방보다는 웬만한 게임 더 잘 돌아 가는데 AMD cpu라서 유독 좀 느린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amd 4200+x2 + 3GB RAM + 8600GT 조합인데 버벅버벅 이에요 ㅠ.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AMD 최적화가 아직 안되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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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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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해요2009/12/11 11:59
갑작스레 게릴라 테스트 소식이 떠서 부랴부랴 마비노기 영웅전을 해봤습니다. 일단 저희 집 컴퓨터는 사양이 좋은 편이 아니라 최하옵으로 플레이하는데도 전투시 15이하 프레임이 유지되었기 때문에 제대로 된 플레이는 하지 못했습니다. ㅠ_ㅠ
하지만 대충 맛은 볼 수 있었는데요. 온라인 게임 상에서 이 정도의 3D 액션 게임이 구동되는 것에 상당히 놀랐습니다. 적을 공격하는 느낌이나 약간의 움직임으로 회피가 가능했고 적을 공격하는 방법도 꽤 다양했습니다. 특히 적에게 잡기 공격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꽤 놀랐습니다. 잡기후 위치에 따라서 여러가지 피니쉬 공격이 나가는 것도 포함해서.
무엇보다 전 게임의 인터페이스가 기존 MMORPG가 아닌 액션 게임용 인터페이스란 점을 높게 칩니다. 옵션에 각종 패드를 자동으로 잡아주는 설정이 있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뭐 마을사람과의 대화나 물건을 사고팔고 하는 것은 마우스가 불가피하지만 나머지 부분에서는 바로 콘솔용으로 내놓아도 될 정도입니다. 공격 기술이 4버튼에 적용되어있고 무엇보다 아이템 단축키가 4개입니다. 이 '4개'라는 것은 상당히 비겜적인 요소입니다. 수많은 비디오게임이(특히 FPS) 버튼이 적은 패드의 특성상 4방향 십자키에 맞춰 아이템을 선택하는 형식을 취하고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방법이 편한것은 궂이 말하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테스트 시간이 2시간이었기에 (전 8시 20분 쯤에 일찌감치 게임을 끝냈습니다. 제대로 된 플레이가 불가능하기도하고-_-;) 많은 것을 알 순 없었지만 이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해야하나 하는 고민에 휩싸였습니다. 비디오게임만으로도 벅찬데 컴퓨터에 투자할 여유가 없거든요. 그렇다고 PC방은 가기 싫고.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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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저도 한번 해보고 싶어요. 바이오 하자드를 넘 좋아해서~!^^
2010/04/22 12:23 [ ADDR : EDIT/ DEL : REPLY ]최근 PC면 대부분 돌아가는듯합니다!+_+
2010/04/23 01:44 [ ADDR : EDIT/ DEL ]악플달고갑니다!
2010/04/23 13:59 [ ADDR : EDIT/ DEL : REPLY ]으악-0-
2010/04/23 21:25 [ ADDR : EDIT/ DEL ]마영전은 프레임 변화폭이 넘 큰거같아요. 전 hd4870인데 평소엔 60프레임 나오다가 오브젝트 많은 맵이나 적이 많은 맵 등에 진입하면 10프레임 나올때도 있더군요; 걍 개적화인듯 -_-;
2010/04/24 11:01 [ ADDR : EDIT/ DEL : REPLY ]헐 4870에서 10프레임이 나와요?-_-; 놀랍군요;
2010/04/24 19:5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