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12/17 왜 게임을 밤 늦게까지 하지? (20)
  2. 2009/11/09 재밌지만 지루했다 - 마그나 카르타2 (4)
  3. 2009/08/21 섬뜩파워님으로 부터 바톤 (12)
  4. 2008/09/22 씨앗 (2)
  5. 2008/08/02 생각의 조절 (2)
어렸을 때는 밤샘에 대한 막연한 환상 같은게 있었습니다. PC방이 막 생겨나기 시작했을 때 김국진씨가 '밤 새지 마란~ 말이야'라고 말하며 광고도 했고 친구들은 PC방에서 밤샌 얘기를 무용담처럼 늘어놓았습니다. 그러다가 한번은 토요일에 친구들끼리 밤을 새볼 생각이었지만 저빼고 아무도 안나와서 그냥 돌아오기도...

실제로 실행해 본건 라이코스 시절, 미스터 초밥왕 전편을 봤을 때 였습니다. 그 전까지 밤을 새본 적이 없었기 떄문에 맘잡고 밤을 한 번 새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한 번 해보니 영 사람 할 게 못 되는 겁니다. 울티마 온라인에 푹 빠졌을 때도 자정이 되기전에 게임을 끝냈던 경우가 많았고요. 가끔씩 자정이 넘어가면 빨리 자야겠다는 생각에 서둘렀습니다.

최근에도 밤 늦게까지 게임을 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어쩌다가 새벽 2시 정도까지 불타오를 때도 있지만 정말 어쩌다 일뿐. 왜냐면 자야죠. 저는 잠이 많은 체질이라 잠을 적게 자면 다음 날 바로 표가 나거든요. 그래서 생각하는 게 있는데

게임은 잠보다 중요할 수 있는가?

이렇게 되진 맙시다.

여기에 대한 제 생각은 '그럴 수 없다.' 게임은 오락의 한가지로 즐거워지고 싶기에 선택하는 하나의 도구입니다. 생활에 활력을 주기 위해 필요한 것이죠. 하지만 이런 도구를 살아가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잠을 죽이고 사용한다는 것은 순서가 잘못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게임을 하는 것보다 푹자고 일어나는게 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게임을 밤 늦게까지 플레이 할 수 있는 이유는 게임이 특히 체력이 적게 소모되는 오락이기 때문일 겁니다.

저또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게임이 주는 즐거움은 다른 것으로 얼마든지 대체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특성상 무지막지한 플레이 타임을 요구하고, 사람들과의 얽힘 때문에 자신이 그만두고 싶을 때 그만 둘 수 없는  온라인 게임은 싫어하는 편입니다.

위의 의견은 게임이 취미일 경우를 전제로 합니다. 뭐, 게임을 플레이 하는 것이 일이라면 그것은 즐거움을 위한 도구가 아니니까요.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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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저도 잠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혼자 간단하게 하는 싱글 게임이 좋아요. 온라인은 영~

    2010/12/17 09:28 [ ADDR : EDIT/ DEL : REPLY ]
    • 온라인 게임은 특정 이벤트나 모임이 밤 늦게 열리면 정말 곤욕이더라고요. ㅇ.ㅇ)

      2010/12/17 11:59 [ ADDR : EDIT/ DEL ]
  2. 잠이 보약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ㅎㅎ

    2010/12/17 09:33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는 게임을 하기 위해 잠을 줄이는 편이라능. ㅠㅠ

    2010/12/17 10:19 [ ADDR : EDIT/ DEL : REPLY ]
    • 어헝헝, 그래도 게임보단 잠의 비중이 더 많으시겠죠?

      2010/12/17 12:01 [ ADDR : EDIT/ DEL ]
  4. 엘모

    누가 오늘은 밤 새야지 그러고 게임하나요 한턴만 더하고 자야지 5분만 더하고 자야지 그러다 해뜨는거 보고 그러는거지.... ㅜㅜ 문명 미워요 ㅠㅠ
    제 친구의 명언을 하나 빌리자면 '블리자드가 없었으면 전 지구의 생산성이 200%는 더 높아졌을것' 이라고...

    2010/12/17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 확실히 너무 재밌는 게임은 하다보면 시간모르고 플레이하게되죠. 전 다행히 시간이 너무 늦으면 생체 시계가 발동합니다. ㅎ_ㅎ;

      2010/12/17 11:59 [ ADDR : EDIT/ DEL ]
  5. 그냥 하다보면 날이 밝아있는 것 뿐이지요. ㅎㅎㅎㅎ
    진짜 전에는 날이 알아서 밝아지고 그랬는데 요즘은...
    어느 정도 하면 졸려서 그냥 자야합니다.
    체력의 문제인가봐요. ㅠㅠ

    2010/12/17 11:4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고보면 제가 좀 특이한 것 같은게, 전 무의식적으로 무슨 일을 해도 항상 시간을 체크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경험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2010/12/17 12:02 [ ADDR : EDIT/ DEL ]
  6. 다들 알면서도 막상 빠져들면 늦게 자는게 문제인것 같아요 ㅎㅎ

    2010/12/17 12:44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 모두 자제력을 길러야 합니다. 얍! ㅎ.ㅎ

      2010/12/17 19:53 [ ADDR : EDIT/ DEL ]
  7. 아.. 밤샘.. 저도 밤샘은 잘안했는데.. 친구들과 대전격투게임 빠졌을 때...
    이게 대전하다보니 날이 샜으니-_-;;;;;;;; 재밌다보니 나도 모르게-0-;;
    아~~ 이래서 게임하다 날밤새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2010/12/17 13:0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아무리 재밌어도 중간에 그냥 퍼자요. 그래서 친구들은 날밤새는데 저는 옆에서 그냥 자는 경우가 비일비재ㅡ,.ㅡ)

      2010/12/17 19:54 [ ADDR : EDIT/ DEL ]
  8. 게임으로 인한 밤샘은 정말 해서는 안되는거더라구요
    밤샘하면... 다음날 아우... ㅜㅜ

    2010/12/17 15:40 [ ADDR : EDIT/ DEL : REPLY ]
    • 너무 피곤하면 금방이라도 토할 것 같던데, 그 느낌이 너무 안좋죠;

      2010/12/17 19:54 [ ADDR : EDIT/ DEL ]
  9. 공감합니다.
    잠보다 중요할수는 없죠...

    저도 중3때 일주일동안 밤새고 게임한적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부질없던 짓이었습니다...

    2010/12/19 11:36 [ ADDR : EDIT/ DEL : REPLY ]
    • 한창 할 때는 즐겁지만 나중에는 후회하는 일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2010/12/19 15:06 [ ADDR : EDIT/ DEL ]
  10. 저도 어릴떄 게임으로 밤을 지새운적이 있었는데여..
    이게 은근 중독성이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즐기고 적당히 끝내면 되는데 ㅠㅠ
    갑자기 저도 후회가 물밀듯 와요~^^

    2010/12/27 09:54 [ ADDR : EDIT/ DEL : REPLY ]
    • 조금만 더 하다가 시간이 훌쩍 가버리니 그 전에 만족했을 때 끝내는게 좋은 것 같아요 ㅇ_ㅇ

      2010/12/27 12:22 [ ADDR : EDIT/ DEL ]

리뷰해요2009/11/09 10:26
RPG 게임에서 모든 대사를 음성으로 처리하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인 일중 하나일 것 입니다.(베네스다의 게임들은 모조리 음성이 들어가있는 아찔함을 자랑하지만) 게임 상의 모든 대사가 중요하지 않을 뿐더러 수가 매우 많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많은 RPG게임들이 주인공이나 비중있는 NPC 등에게만 음성을 할당합니다. 간혹 가다 엑스트라에게 음성을 주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인삿말 정도만 할당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또한 주인공들의 모든 대사에 음성이 들어있지는 않습니다. 그런 대사는 그냥 흥미 거리의 대사인 경우도 있지만 이는 텍스트로 보는 것이 음성으로 듣는 것보다 빠르기 떄문이기도 합니다. 보통 이런 대사는 게임의 시스템을 가르쳐주는 튜토리얼이나 배경등을 설명할 때 텍스트로 출력됩니다.

로스트 오디세이는 이런 음성과 텍스트를 적절히 분배한 예라 할 수 있습니다. 게임의 주요 장면은 대부분 실시간 이벤트로 진행되어 그 동안에는 영화를 보듯이 스토리를 따라가면 됩니다. 하지만 게임을 직접 조작하는 부분에서는 전투 중의 외침을 제외하면 음성을 듣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이런 구성으로 인해 스토리는 느긋하게 즐기고 게임 플레이는 상대적으로 빠르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다만 게임의 자체 속도가 느린편이라 상대적으로 빨라봤자 다른 게임보다는 느렸습니다. 거기에 제가 할 때는 하드카피가 지원되기 이전이라 전투시 로딩은 그야말로 으악-!)

로스트 오딧세이는 스토리의 대부분이 음성을 동반한 실시간 이벤트로 진행됩니다.


얼마 전에 나온 마그나 카르타2는 음성과 텍스트를 동시 출력하는 전통적인 연출 방법을 썼습니다. 이 방법도 나쁘다 할 수 없지만 문제는 대사와 음성간의 갭이었습니다. 대사는 이미 텍스트로 모두 나와있는데 음성은 초반부를 읆고 있습니다. 대사에 맞춰 캐릭터가 연기 하는 것은 괜찮았지만 한정된 공간에서 나오는 움직임은 흡사 인형 놀이를 보는 것 같았고 대사의 속도가 전체적으로 상황에 맞지 않게 느린편이었기 습니다. 또 마그나 카르타2는 대화창에서 캐릭터가 바뀔 때 기존의 캐릭터가 화면밖으로 이동하고 새로운 캐릭터가 다시 들어오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 때 걸리는 시간 자체는 짧지만 전체적으론 대화를 늘이게됩니다. 결정적으로 게임의 세계관을 위해 독자적으로 만들어진 용어들의 설명을 듣는 것은 흡사 국사 수업을 듣는 것 같았습니다. 결과적으로 게임에 대한 흡입력이 떨어졌습니다.

결국 제가 한 선택은 텍스트를 다 읽고 음성으로 분위기를 살핀 직후 대사를 넘기는 것이었습니다.

대사는 이미 이해가 됐는데 음성은 아직 나오고 있습니다. 음성을 다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러자니 반복 학습을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텍스트와 음성을 같이 쓰는 게임은 수없이 많습니다. 페르소나 시리즈나 폴아웃3, 오블리비언같은 최고급 타이틀도 같은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이 방식의 문제점이 상쇄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성향(저는 액션 게임을 좋아합니다)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텍스트와 음성이 같이 나와도 즐거운 마음으로 성우의 연기를 들었던 게임도 꽤 있습니다. 이 게임들은 어떻게 그 많은 음성을 들을 수 있었나 생각해보면 대사에 군더더기가 없이 적절한 양의 대사로 조정되어 있었거나 꼭 필요한 부분에서만 음성을 썼었습니다. 음성을 듣는 것이 힘들었던 게임들은 대체로 쓸데없이 대사가 많거나 늘어지는 느낌이 강했던 게임들이었습니다. 마그나 카르타2는 해당사항이 있습니다. 한 문장으로 말할 걸 두 문장으로 말했던 대사도 있었습니다.

마그나 카르타2는 저에게 "재미는 있는데 이상하게 지루한 게임"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전 그 중에서 대화 부분이 가장 컸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마그나카르타2에 대한 생각을 떠올리면 음성이 나오고 있는 도중 버튼을 계속 눌러 대사를 넘기는 제 모습이 제일 먼저 생각납니다. 혹시라도 후속작이 나온다면 이 부분은 좀 더 세련되게 바꼈으면 합니다. 저에겐 마치 파이날 판타지의 소환수 공격을 일일이 다 보는 것 같은 고통이었으니까요.



 



일본식 RPG의 쓸데없이 많은 대사(=긴박한 상황에서 한껏 폼잡으며 날리는 대사)는 음성이 일반화된 현재에 와서는 개그의 소재가 되기도 합니다. D3 퍼블리셔에서 유통한 'EAT LEAD'에서는 FPS게임이지만 중간에 적으로 JRPG식 턴방식으로 전투하는 캐릭터가 나왔습니다. 주인공은 A버튼을 눌러야 다음 대사를 보여주는 JRPG 캐릭터에게 짜증을 냅니다. 상당히 유쾌한 장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실시간 FPS VS 메뉴고르기 JPRG의 세기의 대결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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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llerich

    저도 한번 해보긴 해봐야겠어요^^.. 좋은하루보내세요~

    2009/11/09 17:30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killerich님도 좋은 하루되세요 :)

      2009/11/09 20:35 [ ADDR : EDIT/ DEL ]
  2. zzz

    옵션에서 음성 끄면되져 ㅡ,.ㅡ;

    2010/05/15 00:43 [ ADDR : EDIT/ DEL : REPLY ]
    • 하지만 그러면 괜찮은 부분에서도 음성이 꺼지니...근본적인 해결방법은 아닌것 같네요.^^;

      2010/05/15 11:41 [ ADDR : EDIT/ DEL ]

얘기해요2009/08/21 14:47
게임에 대한 생각으로 바톤을 넘겨주셨는데 저는 글을 길게 쓰는 체질이 아닌지라 양에 좀 실망하실 듯. 전 프리스타일로 고고-_-a

일단 제가 생각하는 게임이란 그냥 즐기는 것 입니다. 그리고 게임을 하는 동안에는 게임 속의 현실에서 충분히 여행을 떠났다가 현재로 돌아올 수 있어야 합니다. 부루마블로 세계를 여행하고 장기로 전쟁을 경험하듯 게임은 게임 속의 현실을 지켜내야 합니다.  게임은 유저의 의지에 의해 언제든지 끝낼 수 있어야 합니다. 게임은 놀이입니다. 게임이 아무리 뛰어나도 게임은 게임에서 끝나야 합니다. 게임은 현재를 좀 더 즐겁게 살아가게 해주는 도구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으로 MMORPG는 울티마 온라인 세컨드 에이지 이후 발전이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럼 저도 바톤을 넘겨드릴 분들 주제는 [게임]으로 통일
 
osten님 - AUTOMATIC
페이비안님 - 레트로그
기드님 - gheed.net
태현님 - 김태현의 망상과 공상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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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게임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바톤인가요? 제가 바톤 넘길 분들도 다 저기 올라와있네요.
    글쓰는 것보다 누구한테 넘길지 그것이 큰일이군욧. ㅋ

    2009/08/21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게임에 대한 생각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D

      2009/08/21 21:05 [ ADDR : EDIT/ DEL ]
  2. 억 많이 간소화(?) 되긴 했지만 명료하고 좋은 글이군요..
    게임은 게임일 뿐이여야 하는데 말이죠..ㅎ

    2009/08/21 19:00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런 과제를 주시다니 ㄷㄷㄷ

    (제 블로그 주소 앞에 t 자가 따로 붙어있어요~ ㅋㅋ)

    2009/08/21 20:48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악... 반사!!!

    (조만간 하겠습니다. 흑)

    2009/08/25 10:32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쵸... 그냥 즐기는 게 게임이고.. 인생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그냥 즐기는 거죠.^ ^

    2009/08/25 19:18 [ ADDR : EDIT/ DEL : REPLY ]
  6. ㅋㅋ 정말 짧군요. 페이비안 님께 받은 릴레이를 여기에 트랙백 붙이고 가겠습니다.

    2009/08/26 08:40 [ ADDR : EDIT/ DEL : REPLY ]
    • 으악, 전 제가 확실하다고 생각하는 건 길게 쓰지 않거든요. ㅎ_ㅎ; 트랙백 감사합니다!

      2009/08/26 21:29 [ ADDR : EDIT/ DEL ]

생각해요2008/09/22 09:22
생각을 수확해서 행동의 씨를 뿌려라.
행동을 수확해서 습관의 씨를 뿌리고
습관을 수확해서 인생의 씨를 뿌려라.

- 스티븐 코비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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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고, 행동을 습관으로 옮기라~ 너무 좋은 말이네요. :)

    2008/09/24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 말 그대로 행동으로 실천해야되겠습니다. 말뿐인것만 되면 안되겠죠~_~

      2008/09/24 18:52 [ ADDR : EDIT/ DEL ]

생각해요2008/08/02 13:28
활 만드는 장인이 화살을 깎아 똑바로 만드는 것처럼
훌륭한 사람은 빗나간 생각을 바르게 조절한다.

- 석가모니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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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캬.. 역시 경지에 다다르면 저런 생각을 할 수가 있군요..

    2008/08/03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저런 경지에 이르고 싶습니다 ㅎ_ㅎ

      2008/08/03 19:35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