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해요2010/03/24 10:04
스트리트 파이터4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강제연결입니다. 2D 격투게임에서 중요하지 않은 곳이 없는데 가장 기본적인 콤보 시스템만 있는 스파4에서 이 강제연결의 사용유무는 엄청난 차이로 다가옵니다. 그 중 이번 스파4에서 츠지식 입력이라는 입력방법이 예~전에 발견됐는데 전 시도하다가 도저히 안되서 타닥하는 느낌으로 강제연결을 사용했었습니다. 일단 츠지식 입력 방법은 이렇습니다.

강제연결 타이밍에 입력하고 싶은 버튼과 그 버튼보다 우선순위가 낮은 버튼을 거의 동시에 누르되 입력하고 싶은 버튼을 아주 살짝 빨리 누른다.

이렇게 입력하면 입력하고 싶은 버튼이 입력되고 난 다음에 우선순위낮은버튼+입력하고싶은버튼 두 버튼이 동시에 입력되는데 이 때 우선순위가 높은 입력하고싶은 버튼이 입력되어 2프레임에 걸쳐 입력되는 현상입니다. 참고로 우선순위는 약손<약발<중손<중발<강손<강발 입니다.

뭐 아무튼 이걸 계속해서 연습하니 어느 순간 되면서 강제연결의 성공률이 높아졌습니다. 1프레임이 2프레임이 됐을 뿐인데... 체감 성공률은 50%이상입니다+_+; 1프레임은 위대해요. 너무 기쁜나머지 허접하지만 기본 강제연결 콤보 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실전에서도 성공률이 꽤 높아져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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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옷.. 콤보가 장난아닌데요?

    2010/03/28 21:10 [ ADDR : EDIT/ DEL : REPLY ]
    • 화려하진 않지만 안될것 같은 기본기들을 억지로 집어넣는게 강제입력의 묘미죠. :D

      2010/03/29 00:29 [ ADDR : EDIT/ DEL ]

게임해요2010/01/11 02:51
오리지널 콤보라 함은(이하 오리콤)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2에서 처음으로 채용된 시스템입니다. 게이지를 사용해서 초필살기를 쓰는 것이 아니라 일정 시간동안 기본기, 필살기의 딜레이를 줄이고 무한정으로 후속타를 집어넣는 다른 의미의 초필살기죠.

제로2에서 처음 봤을 때는 이게 참 혁신적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여 일반적인 초필살기보다 좋은 데미지를 뽑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신만의 콤보를 만들수도 있고 데미지도 좋은 이 시스템 덕분에 왠만한 수준급의 게이머라면 이 시스템만 사용한다는 것 빼고말입니다.


CVS2의 A그루브 오리지널 콤보

캡콤VsSNK2와 스트리트 파이터3 서드 스트라이크를 하면서 느낀 것은 '저 놈의 오리콤 좀 안 봤으면 소원이 없겠다' 였습니다. 좀 한다싶은 사람들은 몽땅 오리콤을 쓰고 스파3 서드에서는 윤의 환영진(오리콤을 초필살기로 옮긴 것)에도 진창 당했습니다. 저는 남자의 로망이나 그런 것을 좋아해서 여러대 열심히 패는 캐릭터보다 정확히 한대를 때리는 캐릭터를 좋아합니다.(그래서 류가 켄보다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비정상적으로 기술을 쓰며 구석으로 몰고가 콤보를 진창 넣는 이 시스템은 마음에 안듭니다. 솔직히 제로2에서 처음 봤을때는 료와 로버트의 용호난무를 직접 버튼을 눌러 쓸 수 있을거라 기대했는데 영 다른 방향으로 가버렸죠. 오리콤이 마음에 드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제가 기대했던것과는 다르게 흘러가서 이젠 싫어하는 쪽이 되버렸습니다.

그렇게 오리콤을 싫어하는 저인지라 이번에 슈퍼스파4에서 주리 울트라콤보1 영상을 봤을 때 흠칫했습니다. 아니 캡콤 이 사람들이 또 오리콤을 넣으려는 건가... 하면서요. 하지만 정신차리고 영상을 보니 오리콤과 달리 체인콤보만 가능하게 되는 것 같아 일단 안도했습니다. 슈퍼스파4에서 주리를 해볼려고하는데 주리가 오리콤을 가지고 나오면 영 거시기한 상황이 되버리니 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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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리 강해보이던데...
    나와봐야 알겠죠.
    풍꼬니마도 처음엔 바이퍼 약하다고 그랬는데;

    2010/01/11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약하던 강하던 한 캐릭만 파는 주의라 일단 해보는 겁니다+_+

      2010/01/11 20:49 [ ADDR : EDIT/ DEL ]
  2. 워낙 격투게임은 못하기에 막연타만이 저의 스킬입니다..ㅎㅎ

    2010/01/11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 껍데기님께는 순서대로 누르면 콤보가 나가는 체인콤보 시스템이 어울릴것 같네요.

      2010/01/11 20:50 [ ADDR : EDIT/ DEL ]
  3. 안녕하세요. 여기저기 돌다가 우연히 쓰신 글을 보고 공감이되서 글을 남깁니다. 글도 몇달전에 쓰신 건데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암턴 ....네. 저도 저 거시기 오리지날 컴보 좀 싫어한답니다. 첨엔 좀 신기하다고도 했었지만..괜시리 복잡하고 막 누르고 볶고 지지고;; 물론 고수분들의 화려한 콤보는 멋지지만. 아... 전 저거 못하겠더라구요; 스파제로를 하건, CVS2를 하건 절때 고르지 않는 모드랍니다^^;

    2010/03/29 12:55 [ ADDR : EDIT/ DEL : REPLY ]
    • 고수들도 오리지널 콤보가 활용도가 높아서 사용하지 않을까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승리를 위해선 연출보단 활용도니 ^^;

      2010/03/29 18:09 [ ADDR : EDIT/ DEL ]

게임해요2010/01/07 15:01
액션게임이라면 왠만해선 구입하는 편인데 베요네타와 다크사이더스 둘다 제때 구입은 안하고 있고 나중에 구입할 예정입니다. 베요네타는 평점도 좋고 많은 사람들이 좋다고 하지만 전 어째 별로-_- 데모도 별로 였고 기회가 있어서 초반만 조금해본 본편도 별로 였습니다. 뭐 본편을 끝까지해서 느낌이 바꼈던 게임들도 있었기 때문에 베요네타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데모에서 느낀 그저그런 재미(http://lineni.com/949)로서는 본편을 바로 구입할 마음이 전혀 들지않네요.

다크사이더스는 예전 엑박 인비테이셔널(http://lineni.com/953)에서 처음 플레이해보고 나름 괜찮은 느낌을 받았지만 실제로 다크사이더스만의 느낌이라기 보다는 다른 게임의 조합이라는 색채가 강했기 때문에 이것도 바로 구입은 하지 않았습니다. 플레이 해 본 분들의 글들과 평점을 보면 이것도 꽤 잘 나온듯 시습니다. 어른의 젤다라는 평가를 어디선가 보기도 했고.

바로 구입을 안한 가장 큰 이유는 요즘 제가 스파4가 너무 안되서 다른 게임들에 관심이 없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예전보다 플레이가 오히려 퇴화했고 기본적인 커맨드 입력도 삑사리 나는 경우가 무지 많습니다. 승률은 계속 내려가고 속은 타들어갑니다. 예전에 저랑 티격태격하던 일본 유저는 이미 엄청난 차이로 실력이 상승해서 대전하면  계속 집니다. 으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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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크사이더스는 초반 정보 공개 때 좀 기대하다가; 실 플레이 공개 되면서 관심 밖으로 사라졌었는데; 생각했던것 보다 평가가 훨신 좋아서; 나중에 구입을 해보긴 해야 할거 같더군요-_-;

    2010/01/07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적을 락온할 때 나오는 레터박스 효과가 마음에 들더라고요 -ㅂ-

      2010/01/07 20:56 [ ADDR : EDIT/ DEL ]

얘기해요2009/12/23 03:06
새로운 그래픽카드를 샀는데도 불구하고 마땅히 테스트 할 게임이 없어서 그냥 던파나 하고 지내다가 불현듯 스파4 벤치마크가 생각났습니다. 이전에는 최하옵으로 겨우 30프레임이 나올까 말까했던 그 프로그램입니다. 여기저기서 최적화가 잘되어 프레임 잘 나온다고 했기 때문에 저 테스트 결과는 정말 좌절이었습니다. 그래픽카드만 바꿨고 나머지 부품은 그대로 였기에 이번에도 그리 큰 기대를 안했는데..

멸파동권 줌인 상태에서도 느려짐이 없어!

오오오오! 이럴수가 안티를 제외하고 모두 풀옵션을 줬는데도 불구하고 프레임 저하가 거의 없었습니다.(최저 57프레임?) 그래픽카드가 좋으니 3D게임은 잘 돌아가네요-ㅂ- 하지만 안티를 주면 이펙트가 나올 때 느려짐이 있기 때문에 옵션을 타협봐야 했습니다만 정말 부품 하나 교체했다고 이렇게 잘 돌아가는게 신기하군요. 뇨호(PC 부품은 정말 오랜만에 업그레이드한지라 뭐든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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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아아.
    저도 그래픽카드를 구매해야하는데 말이죠... 열심히 돈을 모으고 있는데 자꾸 어디론가 돈이 새고 있어요!
    으흐흐흑...

    2009/12/23 21:50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은 기다리는 사람이 승리자니 만큼 가격이 적절하게 떨어지는 것을 기다리시는겁니다+_+

      2009/12/23 23:40 [ ADDR : EDIT/ DEL ]
  2. 갑자기 스파가 하고 싶어지네요.

    2009/12/24 13:26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엑박용으로 하고있는데 실력의 한계가 느껴집니다. 흑흑

      2009/12/24 18:06 [ ADDR : EDIT/ DEL ]
  3. 옷 이거 테스트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도 그래픽 카드 테스트해보고 싶은데 쩝

    2009/12/24 15:45 [ ADDR : EDIT/ DEL : REPLY ]
    • 검색엔진에서 스트리트파이터4 벤치마크로 검색해보시면 쉽게 다운받으실 수 있어요~

      2009/12/24 18:07 [ ADDR : EDIT/ DEL ]
  4. 제가 펜티엄 4 2.0GHz로 6-7년을 버틸 수 있던 이유는 모두 그래픽 카드의 힘이었죠.

    2010/03/01 19:46 [ ADDR : EDIT/ DEL : REPLY ]

게임해요2009/06/26 11:03

사진은 민트패드로 찍었습니다

프로젝터란 건 정말 좋아요. 화질은 LCD급이면서 화면랙이 전혀없습니다. 거기에 벽 하나를 통째로 쓰는 대화면! 나중에 TV를 구입할 때가 되면 TV말고 프로젝터를 구입해 볼 생각도 합니다. 조금 걸리는건 램프 교환인데, 프로젝터는 램프 수명이 다되면 램프를 갈아줘야 합니다. 이게 한번 가는데 좀 비싸더군요(최고 40만원까지 봤습니다.) 하지만 몇년마다 한번씩 교환하는거니 괜찮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대화면으로 하는 게임은 정말 맛깔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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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젠 TV도 만족하실 수 없는거군요. ^^;

    2009/06/27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 lcd와 동급화질인데 화면랙이 없으니 그럴수밖에요 +_+

      2009/06/27 22:06 [ ADDR : EDIT/ DEL ]
  2. 전 아직도 19인치 CRT 모니터로 게임 한답니다; 쿨럭 쿨럭;

    2009/06/28 19:54 [ ADDR : EDIT/ DEL : REPLY ]
    • 어흑, 아직 여건이 안되시나 보군요ㅠㅠ

      2009/06/29 14:37 [ ADDR : EDIT/ DEL ]
  3. 프로젝터 다 좋은데 너무 비싼 것 같아요 ㅠㅠ

    2009/07/02 16:0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그게 유일하고도 최대의 단점인 것 같습니다 ㅠㅠ

      2009/07/03 10:47 [ ADDR : EDIT/ DEL ]
  4. 와~ 겁나 재밌겠어요~

    2009/07/05 21:12 [ ADDR : EDIT/ DEL : REPLY ]

얘기해요2009/02/25 10:42
요즘 스트리트 파이터4를 한창 달리고 있습니다. 열심히 즐기는 도중에 화면에 뭔가 이상한게 보이길래 가까이서 관찰했더니 체력바와 필살기바의 외곽이 보이는 것입니다. 아니 LCD TV인데 번인이라니! 그래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LCD도 PDP만큼 취약한 것은 아니지만 번인 현상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요즘 스파4를 열심히 하긴 했지만 기타히어로를 한창 할 때 만큼 한것은 아닌 것 같은데 이상합니다. 그래서 다른 게임도 한번 2시간 정도씩 플레이 해봤습니다. 플레이 게임은 닌자 블레이드와 기타히어로 월드투어 였습니다. 닌자 블레이드는 왼쪽 위에 체력바가 항상 위치해있고 기타히어로는 화면 정중앙에 노트 플랫이 항상 위치해있습니다 .하지만 두 게임에서는 저런 현상이 전혀 없었습니다.
다음으로 스트리트 파이터4를 플레이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멀티플레이에서 처음 만난 상대와 대전을 하고 체력바 쪽을 유심히 보니 상대편의 라이브태그가 찍혀있는겁니다. 그 분과의 대전은 이번이 처음이었고 대전 시간도 5분 전후인데 그 사이에 잔상이 남아있었습니다.

다행히 잔상은 시간이 지날수록 사라졌지만 지금도 미세하게 남아있습니다. 뭐, 존재를 의식하지 않으면 눈치 못 챌 정도지만 스파4는 플레이 할 떄는 잔상이 심해집니다. 이러다가 영구히 남는게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제 TV는 엑스캔버스로 07년 1월에 구입해서 이미 패널 무상 교체는 지나갔습니다. ㅠ_ㅠ아흑

그 동안 아무런 증상이 없었는데 스파4에서만 이런 현상이 나오는 것도 이상하네요. 도대체 원인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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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번인이라는게 뭔지 몰랐는데 그런거였군요;;
    v-ism의 효과가 자동으로--;

    2009/02/25 21:17 [ ADDR : EDIT/ DEL : REPLY ]
    • 화면에 잔상이 남으니 정말 거슬립니다=ㅅ= 지금은 많이 없어졌지만 스파4 하기가 겁나요.흑흑

      2009/02/25 22:41 [ ADDR : EDIT/ DEL ]

게임해요2009/02/13 12:20
어제는 바야흐로 스트리트 파이터4 발매일이었습니다. 기대작은 예약판매판보다 오프라인에서 구입하는 편이 속이 편했기에 닌자블레이드는 예약을 하고 스파4는 매장에서 구입하려 했습니다만... 이게 엄청난 재앙이 되었습니다. 막상 발매일이 되었지만 게임이 풀리지 않았던 겁니다. 게다가 역수출의 소문과 함께 용산과 국전 등지에서 5시 이후에나 풀린 다는 얘기가 곳곳에서 들려왔습니다.
불안한 마음을 안고 과장님의 배려 하에 1시간 일찍 퇴근해서(흑흑 눈물이) 국전 또는 용산에 가있을 단물청년님께 전화를 해봤습니다.

리넨 : 거기 상황어때요?
단물청년님 : 빨리와요. 사람들 바글바글하고 번호표 나눠주고 있어요.
리넨 : 아, 번호표요. ....?!?!

오노

오 마이 갓

부랴부랴 지하철로 달렸는데 사람이 많은 강남 거리는 달리기에 매우 적합하지 않더군요. 하하ㅠ_ㅠ 어쩄든 국전에 도착하고 9층에 도착했는데 생각외로 한산한 겁니다. 그런데 에스컬레이터 주변으로 진입하자마자 보이는 수많은 인파! 번호표는 한우리에서 나눠줬는데 제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끝난 뒤였습니다. 직원분에게 엑박판 물량이 괜찮을까 물어보니 괜찮다고 하더군요.

일단 단물님과 알지마님을 만나뵙고 조금 있자니 한우리에 스파4가 들어왔습니다. 당연히 사람들은 번호표를 들고 몰려들었고 저는 알지마님이 제것과 함께 2개를 구입해주셔서 무사히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엑박판은 몇분 지나지않아 물건이 동나버리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전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게임은 서드랑 많이 틀리더군요. 아케이드 대기는 정말 굿! @_@b 진행 도중 너무 많이 난입해서 아케이드 진행이 안되 난입걸리면 그냥 나오기도 했습니다. 왜인지 핑이 적은 상대도 검색되는데 이럴땐 그냥 나와버릴 수 있어서 좋네요. 일단 아케이드 모드로 전 캐릭터 클리어 한번 다음에 트라이얼 모드에서 연습해야겠습니다.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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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부럽습니다.
    저는 오늘 퇴근하고 국전가려고 했는데,
    물량이 없을 거 같네요.ㅠㅠ

    2009/02/13 12:4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물량이 현재 조금 풀리고 2차는 2주후에 풀린다는 말도 있더군요; 현재 프리미엄 붙여서 파는 곳도 있나봅니다. 아무쪼록 잘 구입하시길@_@;

      2009/02/13 15:52 [ ADDR : EDIT/ DEL ]
  2. 그나마 지방에는 아예 물량이 못갔다더군요-_-; 전 예약 안했으면; 2주 정도 못했었겠더군요; 쿨럭;

    2009/02/13 16:1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예약할까하다가 안한건데 자칫 엄청 후회할 뻔 했습니다-0-;

      2009/02/14 01:26 [ ADDR : EDIT/ DEL ]
  3.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릴 정도라니
    역시 스파2 시절 인기가 죽지 않았나보네요 *_*

    2009/02/13 20:12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국전에 그렇게 사람이 많은건 처음 봤습니다. +_+

      2009/02/14 01:27 [ ADDR : EDIT/ DEL ]
  4. 아 완전 부럽네요. 제길제길!!

    2009/02/13 21:55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저 부럽습니다...

    2009/02/14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게임해요2009/01/21 10:08
스트리트 파이터4는 발매 전 상당한 양의 트레일러를 공개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마음에 들었던 트레일러가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이 녀석입니다.



이유가 뭐냐면 스트리트 파이터2의 류의 테마가 어레인지되어 배경음악으로 들어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류의 테마가 들어가있는 트레일러가 공개 될 때마다 전 당연히 스트리트 파이터4에 각 캐릭터들의 2 배경음악이 어레인지 되어 들어갈 줄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게임이 발매되고 여러 대전 영상들을 보아왔지만 어디에서도 2의 음악은 들리지 않더군요. -__-; 스테이지마다 BGM이 있는 것 같은데 별로 귀에 들어오는 BGM은 없었고 "이런 음악을 쓸 거면 2의 음악을 쓸 것이지"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그나마 익숙한 BGM은 고우키가 난입할 때 들렸습니다. 그 때는 고우키의 BGM이 흘렀습니다.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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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처음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음... 스트리트파이터4 군요, 분명 BGM은 뭔가 익숙치않기는 합니다
    하지만 스파서드도 BGM이 틀렸던것을 생각한다면 어찌보면 당연한 부분도 있지않나 싶군요

    어쩌면 스트리트파이터의 고유음악은 2때까지만 건재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스파제로에서도 음악은 비슷했던거로 기억나는군요)
    다만 이번 스파4의 음악 생각보다 경쾌하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거보면 음... "신선한느낌" 으로 받아도 좋을것같습니다

    2월에는 스파4가 정발하는군요, 기대감에 가득찬채로 글 남기고 갑니다~ ㅡ0ㅡ/;;

    2009/01/21 10:43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요즘 GGPO로 서드를 하고있는데 음악이 유일한 불만입니다. 뭐랄까 기억에 남는 음악이 없습니다. 4의 음악도 2같이 좋은 음악들이 많으면 나중에 귀에 익을 것 같기도 합니다.
      요즘 서드하는 이유도 4에 대비해서 좀 익혀두려고하는건데 맨날 지기만 합니다 ^^; 빨리 4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09/01/21 19:38 [ ADDR : EDIT/ DEL ]
  2. 소울엣지 (소울칼리버도 아니고) 이후로 격투게임에 정말 간만에 관심이 가더군요.
    왠지 시원시원할 거 같은 느낌에.. 2월 12일 정발이라는 거 같은데 곧 예약판매 뜨겠네요.

    2009/01/22 16:43 [ ADDR : EDIT/ DEL : REPLY ]
    • 기다리기 지칩니다. 빨리 예약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_+

      2009/01/22 23:34 [ ADDR : EDIT/ DEL ]
  3. 저는 개인적으로 몇몇 필살기들이 불만이었습니다;
    확실히 켄은 승룡권 두번 날리는 필살기가 제일 멋있지
    지x권은 그다지..

    2009/02/08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 류도 그 멋진 진승룡권은 사부인 고우켄이 가져가버렸죠. 흑흑 남자의 한방을 돌려줘~

      2009/02/08 19:12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