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해요2010/12/2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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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지난 11월 30일에 종료되었던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이벤트의 상품. XBOX LIVE 1개월 이용권이 날아왔습니다. 거진 20일이 지나서 받게되었는데 좀 늦은 편이긴 하지만 대부분 이벤트가 상품은 늦게 오는 법인지라... 납득.

제가 알기로는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들 중에 점수가 높은 순위로 2000등까지 코드를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 0점인 사람들도 많이 있어서 한번이라도 이벤트를 플레이했던 분이라면 모두 코드를 받으셨을 것 같네요.

아, 참고로 스크린샷의 코드는 이미 제가 썼습니다. 잇힝. :-3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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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이벤트도 있었군요~
    골드 1개월 무료라, 괜찮은 경품이었네요. ^-^

    2010/12/22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 덕분에 제 라이브 골드 기간은 내년 4월까지 연장되었습니다 ('3')/

      2010/12/22 12:02 [ ADDR : EDIT/ DEL ]
  2. 와우~ 축하합니다. 엑박 라이브 1년 끊기고 나서 계속 방치상탠데... 언제쯤 라이브로 복귀할런지 ㅎㅎ;

    2010/12/22 22:43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어쩌다보니 이벤트로 많이 얻어서 원래보다 3개월이나 더 연장됐어요 ㅇㅂㅇ)

      2010/12/22 23:45 [ ADDR : EDIT/ DEL ]

얘기해요2010/07/02 11:45
이야기 하나

이런 물건을 주고 갔습니다. XBOX LIVE 티셔츠 -ㅅ-;

이게 어떻게 왔나 생각했더니 얼마전 이벤트 행운상에 당첨된 것이 온 것이었습니다. 정중앙에 낯익은 XBOX 아바타 3명이 서있고 나머지는 전부 흰색입니다. 사이즈 L인데 생각보다 크네요. 집에서 입거나 좀 서늘해질 때 코트안에 받쳐입을 수는 있겠지만 아무래도 단독은 무리일듯? =ㅅ=)



이야기 둘


N3 2가 발매되었습니다. 낮에 갑자기 친구가 전화하더니

"난 이제부터 N3 2를 하겠다. 음하하"

그런데 별로 부럽진 않군요.



이야기 셋


크랙다운2가 예약발매에 들어갔는데 한정판에는 무려 XBOX LIVE 3개월 이용권이 들어있습니다. 일반판과 가격차이는 고작 3천원 밖에 나지않아 보통 게임 가격에 라이브 3개월이 달려오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전 아무래도 이거 영 끌리지 않는 것이...  크랙다운1을 재미있게 하긴 했지만 =_=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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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크랙다운2는 라이브 3개월 쿠폰에 굴복하고 예약 했습니다[먼산]
    그런데 한국에서 정말 인기 없군요; 아직도 품절 된 곳이 없는거 같습니다;;;;;

    2010/07/03 10:3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고보면 전작도 국내에서는 딱히 큰 인기를 끌지못했던;

      2010/07/03 17:11 [ ADDR : EDIT/ DEL ]

게임해요2009/10/19 11:20
뭐 일단 자유이용권도 주겠다 친구랑 같이 룰루랄라 롯데월드로 갔습니다. 이번 인비테이셔널은 아이스링크가 아닌 롯데월드 어드벤처, 즉 롯데월드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우, 우와) 시연대에 여러 게임들이 있더군요. 그 중에 제 목표는 스프린터 셀 : 컨빅션 이었습니다. 스프린터 셀 시리즈는 잠입액션을 한단계 진화시킨 대단한 시리즈인데(그런데 4는 정말 재미없었습니다-_-) 그 최신작을 안해볼수 없죠.

로스트 플래닛2와 스프린터셀. 로스트 플래닛2는 이미 공개된 데모버전;

스프린터셀 : 컨빅션 : 에... 일단 신시스템인 마크에 대해선데 약간 쓰는 법을 몰라서 처음에 계속 리스타트하면서 시간을 잡아먹었었습니다. 적을 RB버튼으로 마크하고 Y버튼을 누르면 재빠르게 샥샥 처리하는데 주변의 압박 때문에 급하게 해서 그런지 아직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특히 데모 버전은 프레임도 낮고 그래픽도 많이 떨어졌는데 이거 정식판에서 해결이 안되면 큰일입니다. 최소 30프레임은 잡아줬으면 합니다만.

어세신 크리드2 : 일단 전작을 한지 1년 정도가 지났는데 그 사이 해보지 않아서 조작이 좀 버벅거리고 게임 진행법도 거의 잊어버려서 완전 생초짜 플레이. 그래서 튜토리얼 좀 할려고 뉴게임을 하려하니 UBI코리아 사장님께서 기존 세이브 파일로만 하시라고 하셔서 버벅이는 상태로 계속 진행. 뭐랄까 하는 입장에서도 보는 입장에서도 꽤 꽉 막힌 플레이가 되버렸습니다. 그래도 전투는 전작과 거의 비슷해 마을 경비병들을 학살(-0-)하고 끝냈습니다. 특별히 기억나는건 돈으로 사람을 고용할 수 있었다는 것 정도.

다크사이더스 : THQ의 액션게임인데 갓오브워를 벤치마킹한 게임입니다. 공격 방식이 데메크의 딜레이 주기 라는게 마음에 좀 안들었지만(XXX잠시쉬고XXX) 전체적으로 호쾌하고 기본 이상가는 액션게임이었습니다. 다만 데모의 느낌으로는 대작은 좀 힘들것 같기도. 일단 프레임부터 잡아야되겠더군요.

제가 관심있던 게임은 이 정도라(철권6는 뭐 오락실하고 똑같고요) 나머지 게임들은 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나저나 메인스테이지에서는 각종 대회라던가 이벤트를 했는데 후반부에 밴드의 기타히어로2 연주가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론 앉을 수 있는 의자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냥 서있기만해도 발이 아프거든요. 신발을 한번 구입해야 겠습니다. =_=;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던 메인스테이지. 새삼 느끼지만 MS는 정말 돈이 많습니다.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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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와이프랑 가려고 했다가 일이 생겨서 혼자 다녀왔어요. 행사가 어째 절반 이상이 스텝 + 내부관계자인 듯한 느낌이더군요. 혼자 돌아다니기 심심해서 적당히 보고 왔는데, 리넨님 가실 줄 알았으면 약속이라도 하고 얼굴이라도 볼 것을 그랬네요. ㅋ

    2009/10/19 14:5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미리 블로그에 글이라도 써볼걸 그랬습니다.

      2009/10/20 17:31 [ ADDR : EDIT/ DEL ]
  2. 이제 얼마 안있으면 갓오워3도 시연대가 나오겠군요 훈훈~

    2009/10/19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 안그래도 이번 대구 행사에서 SCEK가 참전해 갓오브워3를 시연한다는군요. 으억~

      2009/10/20 17:31 [ ADDR : EDIT/ DEL ]
  3. 네 이번에 MS 런칭기념으로 블로거 800명을 부른거 보면.. 아마도 돈이..;

    2009/10/20 10:54 [ ADDR : EDIT/ DEL : REPLY ]
  4. 스플린터 셀은 전작도 360판은 프레임 때문에 말아드신걸로 기억하는데 또 나쁘면 곤란한데 말입니다-_-;

    2009/10/20 13:4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서 그런지 360용 더블 에이전트는 정말 재미없었습니다. 스셀 팬인 제가 그랬는데 그냥 구입하신 분들은 어떘을까요-_-;

      2009/10/20 17:32 [ ADDR : EDIT/ DEL ]
  5. 플스3가 있으니 해야겠군요!!

    2009/10/22 00:1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댓글 남기신 글은 XBOX 행사 글(쿨럭)

      2009/10/22 20:00 [ ADDR : EDIT/ DEL ]

게임해요2009/08/03 12:35

아머드코어3 포터블 발매 행사가 7월 31일 용산 플레이 스테이션 존에서 있었습니다. 아머드 코어 시리즈는 PS2로 YBM에서 한글화된 아머드코어3와 확장팩인 사일런트 라인, 그리고 차세대기로 나왔던 아머드코어 4 엔서를 플레이 해봤었습니다.

아머드코어를 처음 잡았을 때, 그 전부터 익히 들었던 괴악한 조작을 직접 접하게되니 자연스레 욕부터 나왔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 정도로 아머드코어의 조작은 어렵고 복잡합니다. 이건 나름대로 실제 로봇을 조작하는 것 만큼은 어렵지 않지만 그 기분은 낼 수 있다! 라고 제작사에서 말하는 느낌이었죠. 결국 전 그 조작에 약간만 익숙해지고 엔딩을 볼 때까지 조작에 대한 감은 전혀 늘지 않았었습니다.
그래도 아머드코어는 참 재미있었습니다. 수백개에 달하는 파츠로 자신만의 로봇을 만들어 전투에 임하는 것은 시리즈 최대의 장점이자 특징입니다. 파츠 각각의 기능을 알아내 그것을 자신의 로봇에 부착시켜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면 정말 기뻤습니다.

그런데 희안하게 조작을 좀 더 간편화 시킨 4엔서는 게임초반에 그만두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저도 잘 알지못합니다. 그냥 하기가 싫더군요 -_-a


플레이 스테이션 존에서는 PSP용 아머드코어3포터블 외에도 이번에 발매될 천주3포터블과 플스3용 아머드코어4, 4엔서 등이 시연되고 있었습니다. 천주3포터블은 같은 유통사(CFK)에서 유통되니 그렇다쳐도 그 옆에 전시되어있던 PSP용 보컬로이드게임과 야구게임은? 으음~

행사는 좋았습니다. 찾아온 유저들은 발매 된, 그리고 발매 될 아머드 코어를 즐길 수 있었고 더운 날씨에 지친 유저들을 위해 주최측에서는 음료수를 준비해주었습니다. 행사 막바지인 오후 6시에는 추첨으로 값비싼 아머드코어 프라모델을 상품으로 주었습니다. 저도 하나 타고싶었지만... 2기가 USB 메모리를 하나 얻어왔습니다. 이건 선착순이어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잇힝

다만... 행사장이 오류였습니다. 저도 용산 플레이스테이션 존에는 처음 가봤는데 두꺼비 중간쯤에 있었습니다. 뭐랄까 플스존이라고 하면 대게 넓고 아득한(?) 공간을 기대했는데 이 곳은 너무 좁았고 그나마도 한 점포 뒤에 있어서  맘먹고 찾지 않으면 눈에 띄이지 않는 곳에 위치해있었습니다. 앉을 수 있는 의자는 총 6개에 PS3가 3대,  PSP가 대충 7~8대 정도 였습니다. 마땅히 쉴 곳도 없어서 6시 추첨까지 용산을 이리저리 배회했는데(겸사겸사 싸구려 스피커도 사고) 플스존이 잘 되어있었더라면 생각이 가시질 않더군요. 행사장 크기가 아쉬웠던 이벤트 였습니다.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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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설마 사일런트 라인인건가용
    아니 그냥 월광참 들고 다니던 때가 그리워서..

    2009/08/04 18:57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것은 오리지널3고 사일런트 라인은 나중에 이식된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월광 덕을 참 많이 봤죠. 없었으면 엔딩을 못 봤을뻔? ㅎ_ㅎ

      2009/08/04 20:47 [ ADDR : EDIT/ DEL ]

얘기해요2009/06/10 10:20
YeosuExpo Event!!
2012년 여수에서 개최되는 세계 박람회의 홍보 및 이벤트입니다. 모르코와 폴란드와의 경쟁에서 이겼으니만큼 성공적인 개최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 그와 관련해서 블로그를 이용한 홍보 이벤트를 여는 것 같으니 블로거 분들은 많이들 참가하셨으면 합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관련 페이지로 이동됩니다.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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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2012년이라니.. 아직 멀었구만.. 저는 여수라는 동네와 꽤 인연이 있어서..

    2009/06/18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아쉽게도 인연이 없던 곳이군요. 흐음~

      2009/06/19 00:25 [ ADDR : EDIT/ DEL ]

얘기해요2009/01/09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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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라이브 1년 연장하기위해 코드를 구입하러 갔을 때 이벤트를 하고있길래 참가해놓고 잊어먹고 있었다가 오늘 들어가보니까 당첨이 되어있네요. 당첨된 상품은 보시다시피 기어즈오브워2 입니다. 희안하게 기어즈오브워2만 공짜로 6개째 입니다. 4개는 대회 상품으로 1개는 루리웹에서 이번에 MS스토어에서 므허허



대회 상품으로 받았던 기어즈2 4장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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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축하합니다.

    2009/01/09 08:17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어즈 오브 워만 6개라.
    무섭군요 ㄷㄷㄷ

    2009/01/09 11:4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저의 이런 행운이 무섭습니다. @.@

      2009/01/09 11:46 [ ADDR : EDIT/ DEL ]
  3. 자주 걸리시는군요-_-;;;;;;;;;;;;;
    제게도 그 운 좀 나눠주세요; 쿨럭;

    2009/01/09 14:2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고 싶어도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닌지라 ㅎ_ㅎ;

      2009/01/09 20:36 [ ADDR : EDIT/ DEL ]
  4. 완전 럭키 네요~
    그나저나 같은것만 저렇게 ~ 대단하심~ : )

    2009/01/11 20:08 [ ADDR : EDIT/ DEL : REPLY ]
  5. 대단하십니다. ㅎㅎ

    2009/01/12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운이 점점 커가는거 같습니다 ㅎ_ㅎ

      2009/01/12 16:58 [ ADDR : EDIT/ DEL ]
  6. 와웃.. 축하드립니다..^^

    2009/01/13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얘기해요2008/08/2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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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마이크로 소프트 스토어에서 하고있는 이벤트입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자신이 플레이했던 XBOX LIVE 아케이드 게임의 소감을 간단하게 쓰면 MS 스토어에서 쓸 수 있는 6%할인 쿠폰을 무조건 주며 추첨을 통해서 MS 포인트 500을 줍니다.

전체 600명을 준다는데 참여자의 수로 봐서 응모만하면 걸릴것 같습니다. 실제로 전 당첨되서 오늘 받았습니다-_-v 이걸로 캐슬 크래셔 사는데 좀 보탤 생각입니다.

응모 페이지는 http://www.microsoftstore.co.kr/cs/cs12_view.asp?notice_code=131 이며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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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덕분에 저도 응모해놨습니다; 제발 당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8/08/28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얘기해요2008/04/12 22:14
이벤트는 코엑스의 야마하 전시관에 따로 마련된 넓은 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천장도 높고 대형 프로젝션에 7.1채널이 마련된 그야 말로 제가 항상 꿈꾸던 게임방이더군요. 그나저나 시간이 되어 이벤트가 시간이 되는 순간. 참가한 인원은 20명 안팍이었습니다.(...)

뭐 어쨌든 단촐한 분위기에서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야마하 쪽 분께서 야마하 스피커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DVD 프라임 운영자분께서 여러가지 설명해주시고, HD DVD 타이틀을 짤막하게 상영했었습니다. HD DVD는 처음봤는데 죽이더군요. 지금은 HD DVD가 블루레이에 패배한 상태지만; 어쨌든 좀 지루했지만 괜찮았고 제멋대로 메인이벤트인 게임 대회시작. 일단 슈퍼스타... 처음에는 아무도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저와 다른 한분까지해서 2명이서 참가했습니다; 다른 분은 휘성의 안되나요를 부르셨고 저는 다크하게 이등병의 편지를 불렸습니다.

그리고 최종이벤트 기타히어로 대회. 사실 전 이걸 노리고갔습니다. 이걸 위해 어제까지 메탈리카의 ONE을 계속 연습했었습니다.(그 결과 지금 대충해도 50만점 넘어갑니다.) 그런데... Paint It black 을 노말 난이도로 고정해서 대회를 진행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ㅜ.ㅜ.. 기본적으로 익스퍼트는 빠릅니다. 저는 거기에 노트를 하나하나 더 잘보기위해서 하이퍼스피드4를 걸어놓고 합니다. 그러다가 No하이퍼스피드 노말을 하려니...제대로 되지않더군요. 노트를 치는 기준이 되는 높이가 익스퍼트보다 다르니 항상 익스퍼트만 하는 저에겐 그야 말로 독이었습니다. 기타히어로는 보통 리듬게임들과 다르게 기타파트만 연주합니다. 때문에 기타소리가

우와아아아앙앙 키웨에에에최고야~       뭐 이렇게 나면 이걸 다 쳐야합니다. 하지만 노말 난이도는
킹           왕            짱           예~       이렇게 나옵니다.

항상 음을 그대로 쳐오다가 저렇게 칠려니까 또 제대로 안되더군요-_-; 손이 자동적으로 모든음을 치고있었습니다.(이걸 스타에 비유하자면 마우스로만 게임하는것과 같을까용?) 하지만 저에게는 마지막 희망 스타파워가 남아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모이자마자 발동되길래 고장인가?했는데 다음번엔 멋대로 발동되지않더군요. 그래서 모으고 난 다음에 스타파워로 역전!을 계획해서 멋지게 기타를 들었습니다!(주)

발동이 안돼

나중에는 틀리면서까지 BACK버튼(누르면 스타파워 발동)을 눌러봤지만 결국 발동 안되더군요. 관계자 분께 말씀드려서 게임하나 더 받았지만 1등은 놓치고 말았습니다. ㅡ,.ㅡ;; 뭐 거의 이벤트성 대회였지만 그래도 이름이 대횐데 자신의 기량을 모두 보여주는 식이 좋지않았을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결과물

헤일로3 한정판(기타히어로 참가상), 포르자2한정판 * 2(이벤트참가상, 그리고 기타콘 고장 하나더 받은거), 슈퍼스타(슈퍼스타 참가상)


주. 기타히어로는 기타의 넥부분을 수직으로 세우면 스타파워가 발동됩니다. 스타파워가 진행되는 도중에는 점수를 2배로 먹습니다.

추신. 락밴드는 발매가 확실하나 가격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일 듯 합니다. 아놔~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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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니 노 하이퍼스피드 노멀이라니;;; 애들 장난합니까;;;

    2008/04/12 23:19 [ ADDR : EDIT/ DEL : REPLY ]
  2. 리넨님의 실력을 발휘할수 없는 환경이었다는게 아쉽네요.
    주최측에 준비가 부족했다는 느낌도 들고..
    그냥 무림의 고수는 함부로 몸을 드러내지 않는법이라고 생각하세요..^^;

    2008/04/13 01:04 [ ADDR : EDIT/ DEL : REPLY ]
    • 괜찮습니다. 저는 변명의 달인이라서( 'ㅅ')ㅋ

      2008/04/13 10:19 [ ADDR : EDIT/ DEL ]
  3. 마지막에 염장을 제대로 지르시는군요.
    헤일로 한정판이라니!

    2008/04/13 01:52 [ ADDR : EDIT/ DEL : REPLY ]
  4. 노멀이었으면; 저도 나가도 되었을뻔 했군요-_-;쿨럭;
    슈퍼스타는 JPOP이나 양키 락 안들었죠?[먼산]

    2008/04/13 13:43 [ ADDR : EDIT/ DEL : REPLY ]
    • 슈퍼스타는 구동을 아직 안했어요. 노래를 잘 부르지못하는 터라 그냥 팔까합니다-_-;

      2008/04/13 18:22 [ ADDR : EDIT/ DEL ]
  5. rucksssss

    아 그 머리묶고 노래 삑사리 장난 아니시던분이시구나

    2008/04/20 08:4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