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해요2010/09/08 07:48
사실 병 생각없이 잡았는데 Wii와는 다르게 잡은 상태에서 손목을 돌리는 것까지 인식해서 살짝 감동. 그리고 기본적으로 위모콘보다 엄청나게 향상된 감도를 가지고 있어 좀 더 세밀한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Wii는 기본 위모콘으로만 플레이해보고 모션 플러스는 사용 못 해봐서 직접적인 비교는 힘들지만 이 상태로 기존 게임에 적용하면 꽤 할만하겠다라는 느낌.

하지만 초기 런칭작들이 죄다 캐주얼 게임인데 이 작품들은 거의 다 Wii에서 먼저 충격을 느낀 작품들이라... 그래서 아직까지는 감도가 더 좋은 Wii게임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개인적으로 무브를 적극 활용한 게임이 아직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거꾸로 말하면 무브를 활용한 게임이 나오기 전까진 Wii와 크게 차별화 되지 않는 것이 됩니다.

그리고... 가격이 비싸네요. 보도 자료를 보니 어째 조금만 투자하면 Wii를 살 수 도 있을 가격입니다. 하지만 무브는 저기에 플스3도 필요합니다. 과연 가격의 압박을 뚫고 PS 무브가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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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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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감입니다.
    초기 타이틀로 캐주얼 게이머를 꼬셔보려는 심산인 듯 하지만
    캐주얼 게이머들은 Wii를 선택할 것 같네요.

    2010/09/08 08:57 [ ADDR : EDIT/ DEL : REPLY ]
    • 무브용 타이틀을 보니 '그래픽이 지나치게 좋네'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습니다 'ㅅ')

      2010/09/08 20:01 [ ADDR : EDIT/ DEL ]
  2. 무브와 키넥트는 정말 가격 때문에 너무 경쟁성 없어보이더군요-_-;

    2010/09/08 17:42 [ ADDR : EDIT/ DEL : REPLY ]
    • 키넥트 정발 가격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무브보다 비싸면... 음;

      2010/09/08 20:02 [ ADDR : EDIT/ DEL ]
  3. 아 PS3 무브를 해보셨군요. 역시나 예상대로 초기작들이 대부분 Wii에서 이미 즐겼던 스타일인가 보군요. 비슷한 스타일이면 이미 Wii를 통해 즐긴 유저들이 손을 뻗을지가 궁금하네요. 무엇보다 가격이;

    2010/09/08 17:48 [ ADDR : EDIT/ DEL : REPLY ]
    • 바이오하자드5를 무브로 할 수도 있나보던데 문제는 Wii에도 바이오하자드4 Wii에디션이 있죠;

      2010/09/08 20:02 [ ADDR : EDIT/ DEL ]
  4. 조카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데 역시 가격이...
    차리라 Wii를 사주고 마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2010/09/08 19:04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시 초기 비용이 걸림돌이 되네요. 과연 이 걸림돌을 소니가 어떻게 넘을 것인지...

      2010/09/08 20:04 [ ADDR : EDIT/ DEL ]

게임해요2010/04/19 10:02
노 모어 히어로즈 PS3/XBOX360판이 Wii용보다 로딩이 늦다합니다. 성능이 한참 떨어지는 Wii판 보다 그래픽은 향상 됬을지 몰라도 로딩이 느린 이 기현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그것보다 저는 노 모어 히어로즈의 패드 + 눈차크의 유니크한 조작감이 사라진 것이 아쉽습니다. 노 모어 히어로즈는 기본적인 조작은 눈차크의 버튼과 아날로그로 진행하다가 특정 기술을 쓸 때는 모션 센서를 이용한 움직임으로 기술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것이 PS3/XBOX360으로 오면서 그냥 아날로그를 움직이는 것으로 바꼈습니다.

이런 조작이 나올 때는 두 손을 들어올려야 합니다.

뭐, 모션 센서가 없는 두 게임기이다 보니 어쩔수없는 거겠지만 개인적으로 노 모어 히어로즈는 저 조작체계를 빼면 다른 액션 게임과의 차별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기에 정말 아쉽습니다. 그리고 PS3/XBOX360판은 한글화도 안됐어요! 이래저래 이 게임은 Wii판이 진리입니다.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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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urninghug

    정책상 닌텐도는 현지화 하지 않으면 발매를 안하는 주의라 매우 바람직한 기업이죠. 반면 소니나 마소는 기기만 팔아먹을 수 있으면 장땡이라 자사플랫폼을 사용하는 컨텐츠가 외계어로 나와도 데쉬보드와 홈페이지에 광고 띄워줌...

    2010/04/19 14:10 [ ADDR : EDIT/ DEL : REPLY ]
    • 확실히 Wii의 그런 점은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현재 Wii로 나오는 게임들 수를 보면 그저 한숨만 나오네요 ㅠ.ㅠ

      2010/04/20 19:02 [ ADDR : EDIT/ DEL ]

게임해요2010/04/0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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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X가 4월 29일 정식 발매 예정입니다. 이 게임은 닌텐도 게임기 하나당 한 작품만 나오는 전통을 가진 작품으로
닌텐도64 -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게임큐브 -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DX
닌텐도Wii -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X
이렇게 발매되었습니다. Wii가 정식발매되었을 때 닌텐도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서로 치고박고 노는 이 게임의 발매도 함께 기대했던것은 비단 저 뿐만이 아니었을 겁니다. 이 게임의 인기는 닌텐도의 또다른 게임 '별의 카비'에서 '스마브라권'이란 아이템이 등장하는 것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스마브라는 스매시브라더스의 일본어 발음약자로 카비는 보통 한 아이템당 하나의 기술밖에 쓸 수없는데 이 아이템을 습득하면 다양한 기술을 쓸 수 있습니다.

아무튼 이 스매시 브라더스X는 일본에서 2008년 1월 31일에 발매된 작품입니다. 시기로만 따지면 벌써 2년전 게임인데 국내에서 이제서야 정식발매가 되는 겁니다. 이미 이 게임의 팬들은 일본어판으로 대부분 즐겨본 시점입니다. 하지만 닌텐도 코리아가 주 타겟층을 게임에 관심없는, 게임에 대한 소식을 거의 접하지않는 일반인들을 상대로 하기 때문에 발매를 이렇게 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최대한 Wii의 수명을 늘리기위해 게임성이 검증된 타이틀을 긴 주기로 타이틀을 하나씩 푼다는 느낌입니다. 타이틀을 짧은 시기에 모두 내버리면 그 다음에는 신작이 나오지 않는한 한글화가 아니면 게임을 내지못하는 닌텐도의 방침상 공백이 길테니까요. 완벽 한글화를 된 만큼 기존 일본판을 샀던 사람들도 다시 한번 구입할 수도 있겠지만 이 경우는 숫자가 매우 적을겁니다.

아무리 그래도 2년전 게임이 이제야 겨우 출시된다는 것은 불만입니다.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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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겜; 스토리 모드에 대사가 한마디도 없죠-_-;
    전 솔직히 젤다의 황혼의 공주가 일본에서 2탄 나올 쯤에 정발 되고; 황공 정발 될 시기에 이게 정발 될 줄 알았습니다;;
    이건 정말 너무 늦었다고 밖에 할말이;;

    2010/04/02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죽하면 어떤 외국사이트에서는 이걸 기사감으로 삼기도 했을까요-_-; 이래서는 서드파티들의 다른 게임들은 꿈도 못꾸겠고 흑

      2010/04/02 18:57 [ ADDR : EDIT/ DEL ]
  2. 맞아요 저 2008년도에 wii사고 저거 기다렸는데 이제나와요;;;
    일본에서처럼 디스크 못읽을수도 있으려나요;;;

    2010/04/02 23:11 [ ADDR : EDIT/ DEL : REPLY ]
    • 상당히 늦게 나오는 만큼 그런 문제는 없겠죠. 그 문제가 그대로라면 욕을 왕창 먹을테니^^;

      2010/04/03 15:36 [ ADDR : EDIT/ DEL ]
  3. Destructoid에서 대난투 한국발매에 대한 기사를 봤는데, 기분이 참 묘해지더라구요.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최근 한국닌텐도 하는걸 보면, DS는 꽤 신경써주는 것 같던데 Wii는 그냥 포기했다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쩝.

    2010/04/03 21:2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국내Wii를 샀다가 할 게임이 없어서 되팔았는데 지금까지도 할 게임이 너무 적으니 재구매의 욕구가 안생기네요-_-;

      2010/04/04 12:02 [ ADDR : EDIT/ DEL ]

게임해요2008/08/20 08:02
한국 정식 발매가 된지 얼마되지않아 구입했던 Wii였지만 도저히 게임이 나오지 않아서 팔아버렸습니다. 다음달이면 마리오 갤럭시가 나온다지만 사실 마리오에 큰 관심이 있는건 아니고 스매쉬 브라더스나 마리오카트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들은 감감 무소식이고 먼지만 쌓여가는게 안타깝기도하고해서 어제 국전에 가서 처분했습니다.

뭐랄까 그냥 아무 느낌이 안 드네요. 그 동안 했던 게임이라곤 Wii스포츠밖에 없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게임큐브에 이어서 또 하나의 게임기 실패담이 됐습니다. 물론 한국 정식 발매 Wii요. 시간이 지나서 게임이 많이 나오면 다시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

Posted by 리넨
TAG Wii, 게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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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먼지만 쌓여가고 있지만... 그래도 기다려볼렵니다.

    휴...orz

    2008/08/20 12:02 [ ADDR : EDIT/ DEL : REPLY ]
    • 닌텐도 코리아도 잘 알고있을텐데 왜 게임을 안 내는걸까요

      2008/08/21 07:26 [ ADDR : EDIT/ DEL ]
  2. 제가 봐도 국내발매 WII는 정말 사고 싶지 않더라구요;

    2008/08/20 14:0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구입할 때 "단독코드니까 게임 잘 내주겠지."라는 기대를 가졌었습니다만. 다음부턴 이렇게 행동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ㅅ-;

      2008/08/21 07:27 [ ADDR : EDIT/ DEL ]

게임해요2008/04/28 17:41
오늘의 일정은 일단 헌혈을 했다가 서점에 들르는 것이 었습니다. 먼저 헌혈의 집으로 갔는데 왠걸 의경들이 바글바글 한겁니다. 알고보니 근처 기동대에서 단체로 헌혈하러 왔다는 겁니다. 으음... 의경들은 헌혈차가 오는게 아니라 직접 오는군요.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서점을 가려다말고 근처 게임가게로 직행했습니다.

그것이 그렇게 큰 일이 될지 그 당시에는 알지 못했습니다.(클릭하세요)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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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축하합니다. (그러실 줄 알았어요. ㅎㅎㅎ)

    2008/04/28 18:15 [ ADDR : EDIT/ DEL : REPLY ]
  2. 흑, 팡야를 무시하지 말아주세연.

    다들 위 스포츠만 사시더군요.

    2008/04/28 20:39 [ ADDR : EDIT/ DEL : REPLY ]
    • 팡야는 만원이 더 비싸더군요. 더구나 온라인으로 많이해봐서;

      2008/04/29 06:45 [ ADDR : EDIT/ DEL ]
  3. 이건 좀 크고 아름답군요.. ㅡ.ㅡ
    충동 구매 치고는 건수가 정말 크네요. ^^;
    축하드립니다 ㅋㅋㅋㅋ

    2008/04/28 21:39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리오님 블로그갔다가 뽐뿌질당하고 이제서야 조금 추스리고 있었는데 리넨님 마저...아놔..
    부럽습니다....ㅜ.ㅜ

    2008/04/29 00:25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은 이걸 또 잘산건지 엄청나게 고뇌중입니다. 우오오

      2008/04/29 06:46 [ ADDR : EDIT/ DEL ]
  5. 재미있게 하세요-_-;;;
    락밴드는 어쩌면 제가 먼저 살 수 있겠군요;[먼산]

    2008/04/29 09:28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디선가 락밴드 히어로가 나온다는 소식을 들어서 락밴드 구입삘이 낮아진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2008/04/29 13:03 [ ADDR : EDIT/ DEL ]
  6. 제 친구는 반찬사러 이마트갔다 충동구매했다던데요 모..-_-;;;

    2008/05/02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시 눈에 보이면 안될 마의 물건이로군요-0-

      2008/04/29 13:03 [ ADDR : EDIT/ DEL ]

얘기해요2008/04/16 20:59

일단 크게 보자면 Wii의 한국 코드는 제대로 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내에 발매되는 게임기라면 한국내에서 발매되는 게임으로 몸집을 불려야하는 것은 당연한 것 입니다. 하지만 이는 게임 타이틀이 받쳐줄 때의 이야기 입니다. 지금 한창 인기있는 NDSL을 봐도 닌텐도를 제외한 서드파티의 타이틀의 거의 전무합니다. 실제로 게임을 어느 정도 즐기는 사람들은 일본이나 미국에서 발매되는 DS타이틀을 구매대행이나 용산 등지에서 구입해 플레이합니다.

결국 Wii로 서드파티들의 타이틀이 어느 정도가 나올지가 중점이 됩니다. 제 소견은 Wii가 나오는대로 사지마시고 소프트의 발매 상황을 지켜보다가 잘 나온다 싶으면 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닌텐도 게임은 제대로 나올테니까 반은 먹고 들어가긴 합니다.(wii는 아무래도 닌텐도 게임이 메인이니까)

그런고로 저는 일단 락밴드 사는데 돈을 쓸겁니다.('-')?!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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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WIi 구입 자금을 락밴드로 돌리던가; 일판wii를 알아보던가 해야 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OTL

    2008/04/16 23:04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이래저래 wii는 보류상태....요즘 주머니 사정이..ㅜ.ㅜ

    2008/04/17 08:12 [ ADDR : EDIT/ DEL : REPLY ]
    • Wii가 20만원이 넘는 것이 좀 충격이기도 합니다.

      2008/04/17 13:09 [ ADDR : EDIT/ DEL ]
  3. 락벤드 혹시 플3으로도 발매 하나요? 위로 나오는건 아니죠? +_+

    2008/04/17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고보니 어느 기종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일단 Ps3, Xbox360은 나올거 같습니다.
      (EA 홈페이지도 그렇게 표시되었있죠)

      2008/04/17 13:09 [ ADDR : EDIT/ DEL ]

얘기해요2007/05/2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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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Wii로 출시된 팡야가 되겠습니다. 국내에서 온라인 골프게임 신드룸을 일으키며 상당한 인기를 얻고있는 게임이며 저도 한동안 이 게임에 푹 빠져 살았을 정도로 잘 만들었습니다. 향간에는 소니의 모두의골프를 배꼈다고도 하는데 제작사측에서도 아류작임을 부정하지는 않으며 나름대로 차별화되었고 성공했다고 보고있습니다.

이 게임이 일본의 테크모와 손을 잡고 Wii로 컨버젼되었습니다. 게임자체는 PC 온라인으로 즐긴 팡야와 거의 다를게 없지만 확실히 차별화되는 것은 조작감. 통칭 위모콘으로 조작하게 된 팡야는 색다른 즐거움을 줍니다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아직 Wii를 구입하지 않았거든요-_-;

저는 이 게임이 일본회사에 의해서 비디오게임으로 나온것이 참 신기했는데요.
이것은 우리나라 게임이 인정받고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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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로 유명한 테크모인만큼 Wii판 팡야에 카스미가 들어가있습니다. -0-  팬서비스도 참 잘해주는군요.
현재 팡야는 북미판까지 나와서 어느 정도 판매량을 올린것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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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PSP로 나온 DJMAX 포터블 1,2 입니다. 리듬액션 게임을 온라인으로 만들어서 많은 인기를 얻은 DJMAX의 휴대용 버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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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경우 개발부터 판매까지 국내에서 진행되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이웃나라 일본에서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끈 작품입니다. 일본 게임 가게에 이 게임이 전시되어있는 사진을 볼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가히 국산 PSP게임중에서 최고의 판매량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2에서는 엄청난 인기까진 아니더라도 여전히 상당한 판매량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PSP로 이식되면서 불안했던 조작성이 상당히 괜찮아서 더욱 재미있는 게임이 아닐까합니다.
한때 이 게임때문에 PSP 구입을 고려했던 적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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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역시 PSP로 나온 펌프 잇 업 익시드 포터블 입니다. DJMAX가 출시되고 나온것으로 알고있는데 애초에 발로 하는 펌프를 손으로 한다는 것에서 엄청난 마이너스가 들어갑니다. 아니 이게 무슨 컴퓨터용 공개 DDR프로그램도 아니고 댄스게임을 손으로 한다니.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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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손으로 한다면 DJMAX와 별반 다를게 없어서 일까요. 상대적으로 이슈가 되지않았고 DJMAX에 밀린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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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곧 PSP로 발매예정인 오디션. 설마 이것까지 나올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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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뭐랄까요. 스크린샷만 보건데 프리뷰를 해보자면 그냥 PC판을 옮겨놓은 느낌? 설마 방향키만 쓰는것은 아니겠죠-.,- PC판도 8키 모드던가 있던데 아마도 PSP의 거의 모든 키를 쓰지않을까 추측해봅니다.


온라인 게임들의 비디오게임화는 이제 막 시작된것 같습니다. 아마도 나중에 가면 훨씬 많은 게임들이 비디오게임으로 이식되겠지요. 비디오게임용으로 이식될만한 것들이 상당히 있군요. 카트라이더(이건 어디선가 벌써 이식 중이란 소식을 들은것 같은데), 던전&파이터나 프리스타일등등등... 으음,    많네요.
아무튼 국산 게임의 비디오게임 진출 소식은 환영할만한 일입니다. 판타그램의 킹덤언더파이어를 필두로 국산 게임들도 비디오게임 시장에서 큰 힘을 써줬으면 합니다. 그럼 이만 총총~
Posted by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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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ㄹㅇㄴ

    글쎄요.창의력의 상당부분을 일본의 비디오게임에서 대출받은 한국게임이..
    차별화가 될런지 의문입니다.

    2007/05/29 20:53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우리나라 게임들이 거의 일본게임들의 아류작들이죠.
      하지만 많은 게임들이 아류에서 시작해서 성공했으니 우리나라 게임들도 가능성은 있지않을까요 @.@

      2007/05/29 23:05 [ ADDR : EDIT/ DEL ]
  2. 물망초5

    대한송유관공사 인사과장의 직장내성희롱 살인사건을

    원주경찰서 초동수사부터 사건의진실을 왜곡하고

    은폐조작하려 했던 것을 밝히고자 합니다

    2007/05/29 21:23 [ ADDR : EDIT/ DEL : REPLY ]
  3. 팡야(パンや)라고 적혀서 왠지 빵집(パン屋)랑 발음이 같네요;;; 여자 캐릭들 전부 빵빵하나요?ㅋㅋㅋ

    2007/05/30 12:46 [ ADDR : EDIT/ DEL : REPLY ]
    • 더헛;;; 그것은 PC판 팡야로 확인 하심이! @_@;

      2007/05/30 13:09 [ ADDR : EDIT/ DEL ]
  4. 블루카스미

    팡야 때문에 위를 사고 싶은데 팡야밖에 할게 없기때문에 무기한 보류~
    아 바하4도 있긴하군요 ^^(대충 20번은 깬.. 바하4....... -_-;)
    오디션은 PC판을 몇번 봤는데 (여자들이 주로 하더군요.)모션캡쳐도 없는 브레이크 댄스따위는 저주수준이더군요;

    2007/05/30 20:2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바하4는 질리도록 했었는데--ㅋ

      2007/05/30 22:29 [ ADDR : EDIT/ DEL ]
  5. NDS로 이것저것 많이 발표된 것 같던데..
    이제 콘솔은 개발비가 넘 많이 들어서 다들 휴대용으로 가지 싶습니다 ㅎㅎ

    2007/10/16 05:31 [ ADDR : EDIT/ DEL : REPLY ]
    • 확실히 개발비 부분에서 PS3를 보면 확연히 보이는것 같습니다.

      2007/10/16 06:54 [ ADDR : EDIT/ DEL ]